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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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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31 03:19
옳은 행실로 불신자를 부끄럽게 하라, (존 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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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761  

복음을 전하는 목사는 자기 자신을 잘 살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믿는 자들 또한 가장 큰 자에서부터 가장 작은 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의 교육을 위하여 여기에 제시된 법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겸손하고 근신하며 의롭고 거룩합시다. 또한 죄가 우리를 더 이상 지배하지 못하는 생활을 합시다.

사람이 주정뱅이가 되면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울 뿐만 아니라 개나 돼지같이 됩니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대접받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이러한 악을 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모든 주정뱅이를 배제했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교제하는 것, 심지어는 말하는 것까지도 원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부끄러워하여 그들의 생활을 바꾸기를 바랐습니다. 그들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식탁에 않는 것을 더 원치 않았습니다.

자만과 거만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정한 표시인 온유한 정신에 반대되는 것이 아닙니까? 만약 우리가 겸손하고 온유하며 낮아지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이 무엇으로 우리가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많은 유익을 얻었다는 것을 인식하겠습니까? 그러므로 거만함이 어떤 사람을 다스린다면 그것이 그가 하나님의 학교에서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덕목은 목사에게만 국한시켜서는 안되고 전 교회 교인이 실천해야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탐욕에 대해서 많은 말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할 때 우리는 영적인 축복과 부름 받은 유업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탐심이 우리를 지배하여 이 세상 것에 밀착되어 하늘 나라에 대해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비록 우리가 매일 이런 죄에 대해 날마다 경계를 받기는 하지만 세상적인 걱정에 사로잡혀 있고 세상일에 매여 있어서 우리는 천국 생활을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우리 마음을 높이 들어올릴 수 없을 때가 허다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보화가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다”는 말씀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

세상 것을 좋아하는 자들은 그들의 마음과 애정을 세상 것에 두기 때문에 우리가 부름 받은 하늘나라의 유업을 동경하지 못합니다. 이같이 탐심은 치명적인 역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여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빼앗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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