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8-24 08: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18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미가 2:13]

예수님이 우리 앞서 가셨다면, 모든 것이 다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그 길을 지나가지 않으셨을 때의 모습과는 다를 것입니다. 주께서 그 길을 가로막고 있던 모든 원수를 정복하셨습니다. 그러니 지금 낙심해 있는 용사들이여, 힘을 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그 길을 밟고 지나가셨을 뿐 아니라 그의 원수들도 다 죽이셨습니다. 혹시 죄를 무서워하고 계십니까? 주께서 죄도 그의 십자가에 못박으셨습니다. 사망을 두려워하고 계십니까? 주께서 사망도 죽이셨습니다. 지옥이 두렵습니까? 주께서 그의 백성은 한 사람도 그곳에 빠지지 못하도록 지옥문을 잠그셨습니다. 주의 백성은 저 깊은 지옥 구덩이를 절대 보지 못할 것입니다. 성도 앞을 가로막고 있는 원수가 무엇이든 예수님이 그것을 모두 이기셨습니다. 우리 앞에는 사자들도 있지만 이가 부러진 사자들입니다. 뱀도 있지만 이빨 뽑힌 뱀들입니다. 강들도 있지만 다리가 놓여져 있든지, 아니면 우리 발로 건널 수 있는 얕은 강들입니다. 불꽃도 있지만,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은 비할 데 없이 훌륭한 옷이라 그 불이 절대 우리를 해치지 못합니다. 우리를 대적하려는 검도 있지만 날이 뭉툭한 검입니다. 원수가 지금 전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도구들은 이미 그 날이 다 뭉툭해진 것들뿐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해칠 만한 능력을 모두 다 없애 버리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의 군대는 안전하게 행군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길을 즐거이 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적이 이미 정복되었습니다. 이제 전리품을 취하기 위해 행군할 일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적군은 흠씬 두들겨 맞고 모두 항복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할 일이라곤 가서 그 전리품을 나누는 것뿐입니다. 물론 전쟁에 참여해야 할 때도 종종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싸움은 이미 패배한 원수와의 싸움으로 원수의 머리는 이미 부서졌습니다. 물론 원수는 우리를 해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힘이 딸려 자신의 악한 계획을 성취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쉽게 승리할 것이며 우리가 취할 보물 역시 셀 수 없이 많을 것입니다.

“결박을 푼 자라는 놀라운 이름을 가지신
구세주의 이름을 널리 선포하십시오.
얼마나 아름다운 이름입니까!
이는 온 땅과 죄와 사망과 지옥의 권세를 깨뜨린
우리 주님께 잘 어울리는 이름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6/19) 창암 08-26 1156
4043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지도자 창암 08-24 1386
40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19) 창암 08-24 1719
4041 교회를 어지럽히는 거짓 신앙 . 창암 08-23 1580
40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19) 창암 08-23 1424
4039 정통신학의 회복이란 칼빈주의로의 복귀를 떠나서는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창암 08-22 1472
40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19) 창암 08-22 1569
4037 교회 구원의 방주? 유람선? 창암 08-21 2201
40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19) 창암 08-21 1099
4035 세상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신학적 지성 키워야... 창암 08-20 1426
40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19) 창암 08-20 2127
4033 병든 교회에는 올바른 처방이 필요하다. 창암 08-19 2139
40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9/19) 창암 08-19 1206
4031 세습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 창암 08-17 1444
40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19) 창암 08-17 1118
4029 교회들이 신학을 상실하고 재미를 찾는 시대.. 창암 08-16 2113
40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6/19) 창암 08-16 1346
4027 결단주의와 쉬운 믿음.. 창암 08-15 1743
40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19) 창암 08-15 1275
4025 집사 직분의 바른 회복을 바라며..... 창암 08-14 1879
40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19) 창암 08-14 1781
4023 영성신학은 성경적이 아니라 인본주의적 신학이기 때문입니다. 창암 08-13 1652
40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19) 창암 08-13 1604
4021 지혜로운 가르침.. 창암 08-12 1671
40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2/19) 창암 08-12 1902
4019 세상과의 절교를 증명하라. 창암 08-10 1808
40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19) 창암 08-10 1774
4017 내가 돈이 있어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고,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 창암 08-09 1253
40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19) 창암 08-09 1839
4015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는 무자격 교역자 양산... 창암 08-08 1323
40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8/19) 창암 08-08 1723
4013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이다. 창암 08-07 1527
40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7/19) 창암 08-07 1215
4011 한국교회의 위기와 극복 방향 창암 08-06 1653
40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19) 창암 08-06 2164
4009 교회 안의 이단.. 창암 08-05 1537
40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5/19) 창암 08-05 1395
4007 전도하러 나갔을 때 부딪치게 되는 반대질문 30가지 창암 08-03 1774
40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9) 창암 08-03 1603
4005 가르치는 자는 남의 말도 경청할 줄 알아야 합니다. 창암 08-02 2112
40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9) 창암 08-02 2169
4003 칼뱅에 따른 돈과 재화.. 창암 08-01 1324
40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9) 창암 08-01 2133
4001 옳은 행실로 불신자를 부끄럽게 하라, (존 칼빈) 창암 07-31 1762
40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19) 창암 07-31 1243
3999 영적 체험에 대한 무지 창암 07-30 1612
39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0/19) 창암 07-30 1099
3997 잘못된 신학적 관점... 창암 07-29 1713
39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9/19) 창암 07-29 2062
3995 열심있는 사역자들이 경계해야 하는 함정들... 창암 07-27 119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