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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5-30 03:47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10 o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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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604  

2014년 PEW Research에 의하면 동성 연애는 거의 모든 종교에서와 심지어 복음주의에서도 조차 받아 드려 지고 있습니다. 54%의 전체 기독교인들이 사회가 동성 연애를 받아 드려야 한다고 하며 놀랍게도 34%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도 이에 찬성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것은 49%의 미국 장로 교단 (PCA) 교인들이 이를 찬성 했습니다. (비교적 작은 표본으로 설문 조사가 되었으나 분명 의미 있고 중요한 자료임은 확실 합니다)

한 가지 그리스도 인들이 용납 할 수 없는 것은 소위 Re-voice라는 단체의 존재입니다. 2018년 7월에 세인트 루이스 메모리얼 장로 교회에 있었던 집회에서 이 단체는 전통적 기독교 결혼관과 결혼 안에서 성관계를 인정하면서도 gay 그리스도인, LGBT 그리스도인 (LGBT-lesbian, gay, bi, tranㄴgender), 그리고 성 소수자 그리스도인이라는 용어를 쓰기 시작 했습니다. 이 집회에서 특히 queer (변태) 기독교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Queer (변태)라는 말의 원 뜻은 남성과 여성이 아닌 다른 성적 정체성 기르킵니다. 그 집회 세미나 주제 중 에는 "queer 변태 신학과 문학의 모델" 이었고 이는 성 소수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함에 있어서 변태 그리스도인들에게 조금의 딜레마가 있는데 그것은 기독교인들이 변태 기독교인들을 죄악시 했고 기독교 문화에도 변태 기독교 인들이 잘 융합되지 못했으니 앞으로 변태 신학과 문학이 이런 딜레마에서 그리스도를 따른는 변태 기독교인 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발표 했습니다. 변태 기독교인들도 어떤게 영광과 명예와 예물을 마지막 새 예루살렘에 가져 갈 수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한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이 때에 PCA교단 외에도 세인트 루잇, Covenant신학교 교수들도 참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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