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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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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3 05:20
(최종)전능신교(동방번개)를 경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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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2,091  

CBS는 전능신교 신자들은 한국으로 들어와 난민신청을 하면서 한국에 머물고 있습니다.ᅠ

그들은 중국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고 있어 종교적 난민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피해자 가족들은 가정을 파괴한 사람들이 어떻게 난민이냐고 반박하고 있습니다.ᅠ

전능신도가 한국에 진출한 것은 난민법 시행과 중국인들의 제주 무비자 입국과 때를 같이합니다.

제주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일단 제주로 들어와 난민신청을 하고 G-1비자를 얻어 제주 밖의 지역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ᅠ

서울과 대구, 횡성, 보은 등 전국 각지에 전능신교 집회장소가 있습니다.

전능신교 피해자 가족: 왜 난민이에요? 가족이 있는데.. 제 호적의 호주인데 누가 난민이에요? 아이도 있고, 부모 자식 다 상관 안하는데..너무 어이없어요."ᅠ

전능신교 관계자ᅠ이 분들은 마치 가정을 파괴했다고 생각하는데 가정을 파괴했던 근본원인은 어디에 있느냐. 중국 공산당의 종교박해, 그것 때문에 종교, 신앙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로 잠시 오셔서..누가 자기 가정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고향을 떠나서 여기 오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CBS노컷뉴스 유영혁

[앵커]
전능신교는 그리스도가 중국에 재림했으며 성경은 낡아빠진 역사책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국정부는 중국형법에 따라 전능신교를 사교로 지정했으나 전능신교는 진짜 사교는 중국공산당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기자]
전능신교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에서 번쩍인다는 구절을 인용해 말세의 그리스도가 중국에 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역사를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하나님나라 시대 등 3단계로 나눕니다.

이승구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ᅠ“전통적인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 전통적인 기독교의 바른 가르침인데 그 가르침을 잘못 이용했어요. 예수님이 진짜 다시 오셨다 라고 주장하는 거죠. 어떤 여자분 등씨성을 가진 어떤 여자분이 여자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고 이것이 전능한 신이다라는 주장을 하는 겁니다. 전능신교는 기독교가 아닌 기독교 밖으로 나간 이단의 하나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전능신교 신자들은 한국의 여러지역에 머물면서 포교활동을 벌일 뿐만아니라 홍보영상을 제작해 보급하고 있습니다.ᅠ

충북 보은군 산외면 길탕리에 있는 전능신교 건물.ᅠ

전능신교는 원래 유스호스텔이었던 이 건물을 사들여 지난해 6월부터 집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능신교는 이곳 외에도 한국본부라 할수 있는 서울 구로구와 강원도 횡성 등지의 건물을 사들여 집단생활을 하고 있습니다.ᅠ

특히 중국과 가까울 뿐만아니라 무비자로 제주까지 입국이 가능한 한국은 전능신교 세계포교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ᅠ

중국에서는 동방번개, 전능신교로 활동했지만 한국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교회'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오명옥 대표/ 종교와 진리 ᅠ제가 처음에 들어갔었을 때에는 '한국인이 한국인을 포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해서 제 마음을 사려고 울면서 간증을 하면서까지 저를 포섭을 하려고 했었는데.."

전능신교 한국인 신자들중에는 기성교회의 목사와 집사, 권사 등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명옥 대표/ 종교와 진리 ᅠ제가 본부교회 들어가서 새신자 교육을 받았을때 기성교회에서 오신 분들, 목사님들도 계셨고, 권사님들도 계셨고, 천주교 성당 다니다 오신 분들도 계셨고, 또 교회 집사님들도 계셨고요."

전능신교의 한국지역화가 상당히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ᅠ

라오류우(老刘 )/ 가정교회 지도자 ᅠ지금은 수법을 바꾸어서 활동합니다. 예전에는 폭행이나 미인계를 써서 유혹했지만 지금은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면서 접근을 합닌다. 예를 들면 배우자를 찾아주거나 아니면 집을 짓거나 수리하는 일을 도와주는 등 방식으로 사람을 유혹합니다."ᅠ

전문가들은 전능신교가 한국에서 대중적인 집회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은밀하게 포교활동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습니다.ᅠ

한국교회가 전능신교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갖고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CBS뉴스 오요셉입니다.ᅠ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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