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4-30 02:00
최근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인정해주셨다는 선언을 하였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479  

미국에 잘 알려진 목사들 가운데 하나인 조엘 오스틴이 최근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확실히(absolutely)” 인정해주셨다는 선언을 하였다.

휴스톤의 메가처치를 담임하고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그는 최근 그가 발간한 책 “Break Out! 5 Keys to Go Beyond Your Barriers and Live an Extraordinary Life”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여행 일정을 진행중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the Huffington Post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포함한 몇까지 주제들에 대한 그의 생각을 언급하였다.

 Huffington Post의 진행자인 Josh Zepps는 조엘 오스틴이 쓴 최근 책의 내용 “여러분을 누가 좋아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좋아하신다는 겁니다. 그 분은 여러분을 받아주셨고, 여러분을 인정하고 계십니다.”을 인용하면서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들 가운데 ‘동성애자들’도 포함되는지를 물었다.

 “물론이지요.”라고 조엘 오스틴은 말하며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덧붙였다. “나는 하나님이 그분의 생명을 모든 사람들에게 부어주셨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과정 중에 있을 뿐 그 누구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교만’과 ‘이기적인 야망’이 이 죄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와 같은 분명한 죄들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명백한 죄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면서, 동성애자들을 죄인으로 몰아세우며 괴롭히고 있다.

정말 그런가?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로마서 1장 26-32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기사원문>> God “Absolutely” Approves of Homosexuals says Joel Osteen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94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6 of 14) puffy 05-26 1419
3893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 묵상(5/25/19) 웹섬김… 05-25 1742
3892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5 of 14) puffy 05-25 1391
3891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 묵상(5/24/19) 웹섬김… 05-24 1721
3890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4 of 14) puffy 05-23 1414
3889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 묵상(5/23/19) 웹섬김… 05-23 1742
3888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3 of 14) puffy 05-22 1392
3887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성,예배(시리즈 2 of 14) puffy 05-22 1624
3886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 묵상(5/22/19) 웹섬김… 05-22 2199
3885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 묵상(5/21/19) 웹섬김… 05-21 933
3884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성,예배(시리즈 1 of 14) puffy 05-21 1437
3883 교단과 신학교가 성경의 하나님을 바로 믿는지 판단하는 기초적 항목 창암 05-20 2048
38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0/19) 창암 05-20 1800
3881 한번도 중단되지 않는 배교의 형태... 창암 05-18 2017
38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8/19) 창암 05-18 1779
3879 Q.T가 중요하지..신학은 중요하지 않다. 창암 05-17 1698
38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7/19) 창암 05-17 1204
3877 지도자의 말 한마디와 행동 그 영향 창암 05-16 1627
38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19) 창암 05-16 1835
3875 우리는 이런 설교를 원한다... 창암 05-15 1351
38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5/19) 창암 05-15 926
3873 (최종) 세대차이라는 말은 자기중심적임을 나타내주는 표현이라 할 수 있을… 창암 05-14 1118
38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4/19) 창암 05-14 1772
3871 (1) 세대차이라는 말은 자기중심적임을 나타내주는 표현이라 할 수 있을 것… 창암 05-13 1100
38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3/19) 창암 05-13 1395
3869 신천지의 신도 포섭 A급-D급 창암 05-11 1374
38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19) 창암 05-11 1474
3867 상황에 물든 복음을 경계한다 창암 05-10 1301
38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0/19) 창암 05-10 1884
3865 내가 설교자가 되어야 했던 이유. 창암 05-09 1666
38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9/19) 창암 05-09 1415
3863 인본주의적인 도덕 종교를 경계한다 창암 05-08 1330
38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8/19) 창암 05-08 975
3861 개혁파 그리스도인들의 문화적 사명 창암 05-07 1396
38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7/19) 창암 05-07 1842
3859 2.(최종) 성경을 모르는 신학생들이 목사가 되고있는 현실. 창암 05-06 2010
38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19) 창암 05-06 1826
3857 1.성경을 모르는 신학생들이 목사가 되고있는 현실 창암 05-04 1587
38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19) 창암 05-04 1563
3855 성도에게 결혼식은 두 사람만의 잔치가 아니다. 창암 05-03 1504
38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19) 창암 05-03 1879
3853 미국 개혁교회는 회의를 어떻게 하는가? 창암 05-02 1939
38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19) 창암 05-02 953
3851 신학을 가르쳐야 교회가 삽니다. 그리고 목사도 살고 성도도 살아납니다. 창암 04-30 1509
38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9) 창암 04-30 1023
3849 최근 하나님은 동성애자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인정해주셨다는 선언… 창암 04-30 1480
38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19) 창암 04-30 1197
3847 의원병과 경건병 창암 04-28 1494
38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9/19) 창암 04-28 1542
3845 예배 중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성경책과 찬송책을 대신하는 일에 대… 창암 04-26 155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