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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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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2 07:30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성,예배(시리즈 2 o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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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623  

어제에 이어서,

  1. 창조에 관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창조에 관한 논란을 생각할 때, 많은 경우 우리는 그 첫 번째 주제로 생물학적 진화를 떠올리게 됩니다. 자연 선택론자 찰스 다윈 (Charles Darwin)의 비글호 항해기는 자연 선택이라는 진화론적 개념 정립에 촉매제 역할을 하여 우리가 잘 아는 "적자 생존"이라는 표현을 탄생시켰습니다.

1859 년에 “종의 기원 (Origin of Species)”이 발표 된 후 지금까지 약 150년 이상 다윈주의는 매우 빠른 속도로 사람의 존재에 관련 한것 뿐 아니라 우리 매일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과학 이론으로 자리 잡고 말았습니다. 진화론적 사고는 생물학적인 과학 분야 뿐 만 아니라 사회 과학을 위시한 사실상 다른 모든 분야에까지도 스며 들고 말았습니다.

사회적 지화론자들은 "적자 생존 즉, 개가 다른 개를 잡아 먹는 법칙, 혹은 정글의 법칙"을 사회와 경제 전반에 받아 드렸습니다. 19 세기 사회 진화론자들에 의해 국제 관계가 형성 되었는데 그 당시 국제 관계의 주요 구성 요소 중 하나가 인종 차별주의 였습니다. "백인의 짐을 져라!"라는 당시 유럽 제국 주의를 정당화한 다윈은 흑인에 관하여 인종 차별적인 고집스런 태도를 취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회 진화론자들은 미국 민법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헌법이 시대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통해 수정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법률을 "살아있는 문서"라며 진하론적 의미를 법률에부여 하였습니다. (물론 법적 문서의 의미가 글로써 수정되지 않고 마술처럼 진화 하여 수정 될 수 있다는 사상은 많은 질문을 가지게 합니다. 과연 이러한 진화론적 사상으 홍보하는 법대 교수가 얼마나 많은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사회 진화론자들은 또한 종교와 종교 연구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신들의 결론에 부합하기 위해 성경의 창세기 1-2 장을 마구 멋대로 해석 했을 뿐만 아니라, 더나아가 세계 모든 종교의 표현의 다양성이 근본적으로는 진화 과정의 증거라는 황당한 주장 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원시적인 신앙에서 진화 하였음으로 동일한 기원을 가진 모든 종교가 결론적으로는 거의 동일하며,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와 비교하여 우수성을 주장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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