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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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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2 22:57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3 o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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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391  

진화론이 서구사회에 전반적으로 받아 드려짐으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 또한 그 영향을 받게 되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교회는 어떻게 이 영향에 대해 대처 해 나가야 할까요? 과거 빅토리안 시대만이 과학 부흥의 시대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볼때 교회에서도 과학을 소위 신학의 "시녀"로 간주 했었습니다. 그 이유로 과학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는데 유용하게 쓰였을 뿐 아니라, 과학이 창조의 기이함을 드러내기도 하고 더나아가 하나님의 영광과 창조의 능력에 대한 이해를 더 증대 시킨다고 믿어 왔습니다. 이런 결과로 인해 교회와 교인들은 과학적인 발견과 과학적인 결론이라고 하면 별 이의 제기나 문제 제기 없이 자동으로 받아 드리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과학에대한 이런 아주 신사적(?) 관점의 도입으로 인해 복음주의를 비롯한 개신교에서도 조차 "과학적" 신앙 신조를 받아 드리게 되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 그 결과물이 소위 "유신론적 진화론" 즉, 하나님께서 하등의 생물체에서 새로룬 종으로 진화를 명하셨기에 모든 생명체는 같은 조상에서 나왔다는 주장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유실론적 진화론은 종종 이신론적 혹은 자연 신교적 진화론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자연적 선택 혹은 적자 생존등의 자연적 진행을 작동케 하신 결과로 지금의 생명체나 인간이나 동물이 만들어 졌다는주장입니다. 이 주장은 하나님이 인간 창조에 직접 개입 하시고 감독 하심과는 거리가 먼, 자연적인 현상을 더 중요시 함으로 인해 태초 창조만 인정하고 그 이후로 하나님의 직접 개입 하심은 부정하는 주장입니다. 프린스톤 신학교 위필드 교수같은 칼빈주의 학자 중에서도 진화론적 방법이 포함된 창조를 인정하였습니다. 진화의 단계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있었다는 주장을 한 것 입니다.

사실 1960년대 부터 복음주의와 특히 칼빈주의에서는 진화론적인 사상이 다행히 많이 사라져 왔었는데, 최근에 와서 복음주의와 칼빈주의라 할 수 있는 곳에서 성경 말씀보다 진화를 옹호하는 경향이 다시 생겨나기 작 했습니다. 그 예로써는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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