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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5-23 19:55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4 o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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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414  

유신론적 진화론에 가장 영향력을 끼친 단체 중 하나는 저명한 생물학자인 프란시스 콜린스 박사가 세운 BioLogos 라는 곳입니다. 이 단체는 하나님의 말씀과 자연을 소위 동등한 계시라고 믿는 곳입니다.


이 BioLogos라는 단체는 진화론이 무실론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합니다. 진화론주의 (자연주의)는 무신론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진화 그 자체는 과학적인 과정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단체 웹사이트에 그들의 섭리에 대한 신앙을 적어 놓았는데, 사실 복음주의적인 신앙 고백인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와 영감"을 잘 적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자연을 통해 영원하신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신다고 할 수 있으며 말씀을 바르게 해석해 보면 자연과 말씀이 서로 상호 호완 관계로써 창조주를 증명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역사적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죽으심과 부활로 인해 인간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구원을 받는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하나님은 구속의 역사와 개인의 변화와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인간사에 직접 개입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세상의 자연적 법칙 뿐 아니라 기적적인 초자연적 법칙으로 이 세상을 지탱하고 계신다고 말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초자연적이든 자연적이든 법칙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인간 역사에 직접 개입 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직시 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단체는 과학만이 지식이고 더나아가 진리라고하는 물질주의나 과학주의는 받아 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창조된 세상을 묘사하거나 살펴보기에 주요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stance가 오래전 부터 기독교서에 있어온 믿음과 과학의 상호 호완관계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연 법칙을 지탱하시고 우주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 낸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신론적인 사상으로 우주는 스스로 지탱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자연 세상이나 인간 역사에 개입이나 활동하지 않으신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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