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Logos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지구와 모든생명을 수십 억년 이상 동안에 창조 하셨고, 이 세상의 생명체들의 다양성 및 상호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일반적 개체 진화라 단계를 설명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화는 하나님의 창조에 반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적 역사심을 이루시는 한 방법이며, 그렇기 때문에 진화가 목적도 없는 절차라는 사상은 반대 한다” 라고 말 하고 있습니다. 이런 진화론적 관점을 통해서 BioLogos단체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상 모든 생물체들의 그 연장선 상에서 창조 하셨다고 믿는다. 창조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과의 독특한 관계를 하나님의 형상과 더 존귀한 지위로 부르심을 통해 이루셨다” 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 쥐약의 성분의 95%는 좋은 음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런 좋은 음식 성분이 독약과 썪여 있지 않으면 쥐들이 절대로 이 쥐약을 먹지 않습니다. BioLogos안에서 합리적며 이성적며 진리적인 요소들이 있다고 하여도 그들의 주장 안에는 결국 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ioLogos의 진화의 표본을 보면 하나님께서 각기 그 종류데로 지으셨다는 창세기의 가르침에 따르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성경적으로 모든 생명체는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한가지 더 나아가, 인간의 창조에 관하여 이 단체는 모호성을 표방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BioLogos 웹사이트 기고문 내용 중에 한부분은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로 인류 시초가 한 부모에서 나왔다고 거슬려 올라 가는 것은 불가능 하고 뱀이 말을 했다는 것이나 흙으로 아담을 지으셨다는 것이나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지으셨다는 초 자연적인 말씀은 무시 하고 있습니다. 이 기고문에는 아담과 하와가 아마도 호모 사피엔스중에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시기 위해 특별한 선택을 받은 인간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니엘 하렐리라는 분은 이 내용을 지적하며 이 단체의 이러한 주장은 창세기 2장의 성경 말씀에서 "지으셨다" 라는 말씀과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는 말씀을 재해석 해야 한다는 말과도 같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지으셨다는 말씀과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는 말씀을 긴 시간을 걸친 생물의 진화라고 하는것이 바른 성경 해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주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라는 말씀은 문자그대로가 아닌 그저 인간이 가진 톡특성을 강조 문장으로 되어 버릴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른 기고문도 살펴 보면 BioLogo 웹사이트에는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 기고문도 있습니다. 성경에 나온 역사적 사건들을 부정하는 이들의 주장은 성경의 이야기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지 성경이 가르치는 교훈만이 중요 하다라고 주장합니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성경 사건의 실제성과 더 나아가 그리스도 육신의 부활을 부정하는 전형적인 자유주의 입장과 멀지 않습니다.
이들의 주장 중 가장 핵심적 오류는 특별계시와 일반 계시의 관계 설명에 있습니다. 개신교는 언제나 "하나님 말씀"과 "자연"에 있어서 자연은 하나님을 나타내고 그분에 대한 사실을 전달하기 때문에 계시적이다 라고 믿어 왔습니다. 개신교 과학자 중 한명인 프란시스 베이컨이란 분도 두개의 중요한 계시가 있는데 그것은 말씀과 자연이라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