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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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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6 04:35
21세기 교회의 중대한 문제: 창조, 성, 예배 시리즈 (6 of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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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419  

일반 계시와 특별계시를 설명할때 말씀과 자연이 계시라는 것 만으로는 그 둘의 상관 관계를 설명하기에 부족 합니다. 역사적인 개신교의 "오직 말씀"이 올바른 결론으로 도달하게 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오직 말씀"이 올바르다면 말씀 왜에 그 어떤것도 말씀을 해석 하는데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과학이나 역사나 고고학이나 물리학이나 생물학이나 이러한 것들을 하나님 말씀에 접목시키기를 허락하면 우리는 결국 성경이 절대적 하나님 말씀이라는 사실을 포기하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특별계시와 일반계시가 결국 동등하다는 주장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둘 중에 하나의 계시가 다른 한 계시보더 우위에 있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단체가 주장하는 하와가 뱀에게서 유혹을 받았을때의 성경 해석은 하와는 과학적인 방법, 즉 선악과를 놓고 과학적 관찰을함으로써 그 과실이 좋은 과실이라는 지식에 도달 하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합니다. 보암직하고 먹음직 하고 지혜롭게 할 만 하다는 결론에 도달 함으로 선악과가 인간의 유익을 위한 것 이며 하나님의 영광과 창조의 아름다움을 나타 내기 위한던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연 계시가 특별 계시보다 우위를 차지한다는 주장이 되어 버립니다. 사탄의 속이는 질문을 하와가 받게 되는데 그 질문이 "정녕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 라는 질문 입니다. 이 단체는 아담은 하남님께서 명하신것을 잘못 이해 했었을 수도 있었으나 지금의 우리는 과학적 방법을 통해 완전한 계시를 알 수 있다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과 해석은 틀린 해석입니다. 사탄이 하와를 유혹한것에 대한 올바른 대답은 이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우리는 전적으로 절대적으로 신학이나 윤리나 모든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야 하며, 자연 계시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것을 용납치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에대헤 시편 36편 말씀처럼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라는 말씀을 세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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