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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22:30
개혁주의 신학은 경건을 열매로 산출하는 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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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731  

개혁주의 신학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에 한 가지는 그 신학의 열매가 경건을 추구하게 한다는 것이다.

개혁주의 신학은 사변적인 신학이 아니다.

개혁주의 신학은 오직 하나님의 특별 계시를 성도들이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 신학이다.

그러므로 개혁주의 신학은 경건이 필수적이다.

신학은 사변적인 세상의 이데올로기와 다르다.

신학은 신자들의 신앙의 고백이며

하나님 앞에서 신자들이 반드시 그 말씀대로 살아내겠다는 신앙의 다짐이며

무엇보다 신학은 신자들의 노래이다.

개혁주의 성도들은 개혁주의 신학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어떻게 송영할 것을 배운다.

그래서 개혁주의 신학은 신자들의 삶의 노래이다.

신자란 신학을 알아가는 자이다.

신학을 추구하지 않는 신자는 종교인이다.

반드시 신자는 신학을 추구해야한다.

그러할때에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 것은 그 신자의 본질을 드러내는 매우 중요한 물음이다.

신자가 가장 먼저 추구해야할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학이 없으면 신자는 단지 종교인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는 신자들은 단지 이방 종교인이다.

항상 신학의 첫 자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추구함으로서 경건에 이른다.

경건은 신학의 열매이다.

개혁주의 신학은 경건을 열매로 산출한다.

그래서 개혁주의 신학은 경건을 추구한다.

그렇다면 경건이란 무엇인가?

경건이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인간이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경건하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

신학적 논제에 있어서 경건이 제외된 신학적 논의는 사상 누각이다.

원래 신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과학이라면 이러한 신학이라는 과학은 인문 과학이나 자연 과학과 달리 여호와의 율례와 규례로 부터 신자들에게 순종을 요구한다.

결국 경건이란 하나님의 법에 정직하게 순종하는 것이다.

최고로 경건한 자란 하나님의 말씀에 가장 잘 순종하는 자이다.

부패한 죄악의 본성이 끝없이 신자들의 경건을 헤친다.

그러나 정통 개혁주의 신학은 그러한 부패의 본성을 지적하며 교훈하고 바르게하며 의로 가르친다. 그래서 정통 개혁주의 신학은 참된 경건을 반드시 열매로 산출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산상 보훈에서 "나의 이 말을 듣고 순종하는 자가 반석 위에 건축물을 세우는 자가 되리라"고 하였다.

반석 위에 세운 집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다.

단지 지적 논의만 난무하고 경건을 헤치는 신학은 오염된 신학이다.

참된 경건은 참된 신학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그와 같이 정통 개혁주의 신학은 신자들을 경건으로 인도해주는 지침서이다.

[출처]

배현주 목사 :개혁주의 신학은 경건을 열매로 산출하는 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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