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1-24 23: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15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 긍휼을 따라, 그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이사야 63:7]

여러분은 이렇게 할 수 없습니까? 여러분은 그 동안 하나님의 긍휼을 하나도 체험하지 않았습니까? 비록 지금은 침울하지만,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처음 만나 “내게 오라”고 말씀하셨던 그 복된 순간을 잊으셨습니까? 주님께서 여러분의 족쇄를 낚아채시고 여러분을 묶고 있는 사슬들을 집어 던져 박살을 내시면서, “내가 네 결박을 끊고 너를 자유케 해주려고 왔다”고 말씀하시던 그 황홀한 순간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설사 주님과 나눈 그 첫사랑은 잊었다 해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분을 향한 주님의 긍휼을 생각나게 하는 획기적인 사건들, 아직 이끼도 덮이지 않은 소중한 이정표들이 어딘가에 틀림없이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다 합시다. 전에도 그와 같은 병을 앓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적이 없단 말입니까? 혹시 이전에 궁핍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받은 적이 없습니까? 곤경에 빠졌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 곤경에서 벗어난 적은 없습니까? 이런 일들이 한번도 없었단 말입니까? 자리에서 일어나 여러분이 경험한 체험의 강으로 가서 갈대 몇 개를 뽑아올려 그것을 엮어 상자를 만드십시오. 그 안에 갓난아기 같은 여러분의 믿음을 집어 넣어 개울에 안전히 띄울 수 있는 그런 상자를 만드십시오. 그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해주신 것을 잊지 마십시오. 기억의 책장을 넘기며 옛날을 회상해 보십시오.
미살산이 기억나지 않습니까? 헤르몬산에서 주님을 만난 적이 없습니까? 혹시 그 동안 유쾌한 산에 오른 적은 없습니까? 궁핍할 때 하나님의 도움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이런 체험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전에 베풀어 주신 그 모든 긍휼들을 하나하나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비록 지금은 모든 것이 어둡고 캄캄할지라도 과거의 그 등불들을 높이 치켜드십시오. 그 등불이 어둠을 뚫고 찬란한 빛을 발할 때, 여러분은 어두운 그늘이 물러가고 날이 밝아 올 때까지 주님을 신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시 25:6).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19) 창암 01-27 1002
3693 현용수 박사의 비기독교적사상 (최종) 창암 01-26 1443
36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01-25 1676
3691 현용수 박사의 비기독교적사상 (2) 창암 01-24 1825
36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19) 창암 01-24 1116
3689 현용수 박사의 비기독교적사상 (1) 창암 01-23 1452
36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01-23 1801
3687 이단·사이비·문제 단체명 총 리스트 창암 01-22 2121
36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9) 창암 01-22 1920
3685 대신 측 안양대학교, 대순진리회로 매각 의혹 창암 01-21 1985
36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19) 창암 01-21 1046
3683 한국 교회 최대의 적 샤머니즘 창암 01-20 1789
36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9) 창암 01-20 958
3681 목회서비스만 제공해선 안된다. 창암 01-18 1355
36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19) 창암 01-18 1936
3679 예배가 끝나면 그 잔상만이 남는 일들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창암 01-17 1475
36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19) 창암 01-17 1161
3677 칼빈의성격 중 한 유형.. 창암 01-16 1248
36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19) 창암 01-16 1142
3675 개혁주의 사상의 쉬운이해 (최종) 창암 01-15 1436
36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19) 창암 01-15 1128
3673 개혁주의 사상의 쉬운이해 (3) 창암 01-15 1310
36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19) 창암 01-15 1883
3671 개혁주의 사상의 쉬운이해(2) 창암 01-13 1687
36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4/19) 창암 01-13 1865
3669 개혁주의 사상의 쉬운 이해(1) 창암 01-11 1873
36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9) 창암 01-11 853
3667 칼빈주의가 아닌 참된 기독교 신앙은 존재할 수 없다. 창암 01-10 1227
36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9) 창암 01-10 1171
3665 카페 교회 창암 01-09 1680
36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0/19) 창암 01-09 1907
3663 청년들이여, 여러분의 시간도 짧다. 창암 01-08 1661
36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9/19) 창암 01-08 2161
3661 마귀(שטן)가 빼앗으려는 것은 신자들의 ‘지식’이다 창암 01-07 1768
36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8/19) 창암 01-07 2260
3659 현대 방언의 정당성 주장 창암 01-07 1656
36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7/19) 창암 01-06 1339
3657 (최종) 20.위험한 인물 창암 01-04 1583
36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5/19) 창암 01-04 936
3655 19.위험한 인물 창암 01-03 1491
36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4/19) 창암 01-03 2085
3653 18.위험한 인물 창암 01-02 1453
36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19) 창암 01-02 2180
3651 하나님이 주시는 복 창암 01-01 1161
36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9) 창암 01-01 1801
3649 17.위험한 인물 창암 12-31 1299
36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18) 창암 12-31 1773
3647 16.위험한 인물 창암 12-27 1379
36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8/18) 창암 12-27 2268
3645 15.위험한 인물 창암 12-27 126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