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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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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0 23:16
11.위험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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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435  

존 윔버

이전에 불신자 재즈 음악인이었던 윔버는 1962년에 크리스천이 되었다. 부흥 운동 지도자인 존 윔버는 초자연적인 치유를 설교하면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너무 성경을 강조한다고 비난했다.

"전 세계에 있는 복음주의자들은 그 책을 숭배합니다. 복음주의자들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또 성경 하나님을 섬깁니다. 복음주의자들은 성령 하나님의 자리에 그 책을 갖다 놓았습니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오히려 "지나치게 성경 중심적인" 사람이 있는지조차 의아해했다.

오히려 에드워즈는 "사람 안에 성경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서 사람들이

진리 안에 더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하는 영이라면, 그것은 분명 성령이시다." 라고 확신한다.

에드워즈는 성경을 폄하하고 오히려 "내적인 빛"의 계시를 중시하는 '열광주의자들'을 혐오했다. 에드워즈가 비판한 '내적 빛'이란 에드워즈의 표현을 빌리자면, '퀘이커교도들이 신봉한 영' 이다.

에드워즈는 "종교적인 삶과 신앙에서 궁극적이고 최종적인 권위는 개개인의 내면에 존재한다." 라는 퀘이커교 창시자 조지 폭스의 사상을 혐오했다.

또한 에드워즈는 조지 폭스의 퀘이커 교리를 거부했듯이 존 윔버의 퀘이커 교리도 거부했을 것이다.

에드워즈는 주관적인 경험이라는 비밀스러운 내적 빛을 내세우며 성경의 객관적 기준을 포기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퀘어커교는 역사적으로 볼 때 오직 성경이라는 정통기독교의 핵심을 고수하지 않았다.

에드워즈 신학에서 정점을 이룬 '개혁주의'는 '가장 궁극적이고 최종적인 권위'가

오직 성경 안에만 있다는 원리를 고수한다.

가짜 부흥 운동 지도자들이 '빛'이라고 표현한 것을 대각성 운동 지도자들은 어둠이라고 고발한다. 그들이 성경에 따라 말하지 않는 것은 그들 안에 빛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늘 거룩한 책 성경을 향해 운명적인 악의와 증오를 보여 왔습니다. 사탄은 온 힘을 다해 그 빛을 끄고자 애써 왔고, 사람들을 그 책에서 떼어 놓으려고 애씁니다.

사탄은 그 빛 때문에 어둠의 왕국이 멸망할 것을 압니다. 사탄은 성경을 혐오하고 그 안에 있는 모든 말씀을 싫어합니다. 그러니 사탄이 사람들로 하여금 성경을 높이거나 사랑하게 내버려 두겠습니까?

행크 해너그라프, 빈야드와 신사도의 가짜 부흥운동, 부흥과개혁사


1980년 중반 이후 복음주의 내에서 프로그램 전도의 피상적인 부분에 회의를 가지게 되었고, 그래서 개발된 것이 "능력 전도" 이다.

능력 전도는 존 윔버로부터 시작되었고 풀러신학교 선교학 교수인 찰스 크래프트가 더욱 이론화하였다. 이러한 능력 대결 운동을 제3의 물결이라고 풀러신학교 교회성장학 교수인 피터 와그너가 말했다.

존 윔버는 주장하기를 표적과 기사가 성공적인 전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하였다. 즉 신유와 예언,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통하여 사람들로 복음을 믿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따라서 능력 전도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냄으로써 사람들로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이다.

능력 전도와 능력 대결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문제점은 이러한 능력과 은사를 받는 방법을 고안한 것에 있다.

성경 어디에 은사를 받는 방법이 언급되어 있는가?

이는 하나님의 뜻대로 나눠주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으로(고전12:7), 하나님 자신의 뜻과 목적에 따라 선물로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능력 전도와 능력 대결에서는 이를 사람의 방법으로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

이는 1828년부터 찰스 피니가 새로운 측정 방법을 개발하여 인간의 테크닉으로 부흥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는 원리와 일맥상통한다.

즉,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주시는 부흥을 인간의 방법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나타나는 외적 현상을 중요시하여 능력 전도와 능력 대결을 정당시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방법이 옳다는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자신들이 제시한 방법으로 실습을 했더니 정말로 귀신이 쫓겨 나가고, 병이 고쳐졌으며, 예언을 하게 됐다는 사례들을 열거한다. 이것은 체험을 우선순위에 두고, 그 체험에 맞도록 신학을 만드는 배도의 태도이다.

개혁신앙으로 돌아가라, 김홍만, 옛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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