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10-29 21: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0/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37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시편 9:1]

우리는 기도가 응답될 때마다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마치 천국에서 사랑의 태양이 이 땅을 따스하게 비칠 때 이 땅에서 감사의 안개가 올라가듯 말입니다. 주께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까? 여러분의 간구 소리에 그 귀를 기울이셨습니까? 그럼 평생토록 주께 감사하며 주를 찬양하십시오. 실과를 맺게 해준 비옥한 땅에 그 보답으로 익은 실과를 떨어뜨려 주십시오.

여러분 기도에 응답하시고 여러분 마음에 소원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가 베풀어 주신 긍휼에 대해 감사치 않고 잠잠히 있는 것은 배은망덕의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병을 치료받고도 자기를 고쳐 주신 주님께 돌아가 감사드리지 않았던 아홉 명의 문둥병자들처럼 비열한 짓입니다.

주께 감사와 찬양드리는 것을 잊어버리면 우리 자신에게도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찬양은 기도와 마찬가지로 영적인 생명이 자라나는 데 아주 중요한 방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우리의 짐을 덜어 주고, 우리의 소망을 높여 주며, 우리의 믿음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찬양은 성도의 맥박을 촉진시키며 주님을 새롭게 섬길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주는 건전하고 활기찬 운동입니다.

자신이 받은 긍휼로 인해 하나님을 송축하는 것은 동료 인간들에게도 유익을 끼치는 길입니다. “겸손한 자들이 그로 인해 듣고 기뻐할 것이라.” 만일 우리가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이 불쌍한 사람이 구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응답하셨도다”라고 말한다면, 우리와 비슷한 처지에 있던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의 노래”를 듣고 약한 심령들이 힘을 얻을 것이요 축 늘어졌던 성도들은 활기를 되찾을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가르치고 권면할 때 그들의 의심과 두려움이 쫓겨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거룩하신 이름이 광대하다고 말하면, 그들 역시 그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도를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찬양은 그리스도인의 의무 중 가장 거룩한 의무입니다. 천사들은 기도는 하지 않았지만 밤낮으로 찬양하는 일은 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흰 옷을 입고 그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든 구속받은 백성들도 “어린양이 합당하시도다”라며 새 노래로 노래하는 일에 지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18) 창암 11-25 1881
3593 목회자의 야망.... 창암 11-24 1446
35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4/18) 창암 11-24 1341
35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8) 창암 11-23 957
3590 성경을 잘못 가르친 결과는 참담했다... 창암 11-21 1454
35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8) 창암 11-21 945
3588 이런 성경해석은 어떤가.... 창암 11-20 1213
35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11/21/18) 창암 11-20 1949
3586 5000원 전도시대... 창암 11-19 1393
35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0/18) 창암 11-19 1129
3584 가장 큰 선물... 창암 11-18 1572
35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9-18) 창암 11-18 1101
3582 교회 짓고 학교 짓고 집 짓고.... 창암 11-16 1159
35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7/18) 창암 11-16 1593
3580 지극히 악마적인 신자 창암 11-15 1620
35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6/18) 창암 11-15 909
3578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창암 11-14 1728
35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5/18) 창암 11-14 1702
3576 3.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3 1651
35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4/18) 창암 11-13 1776
3574 2.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2 1360
35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3/18) 창암 11-12 1870
3572 1.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1 1387
35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18) 창암 11-11 1359
3570 성경 문맹의 시대... 창암 11-09 1594
35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0/18) 창암 11-09 946
3568 전도란 아무나 다 끌어와서 예배당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창암 11-08 1191
35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18) 창암 11-08 1321
3566 한국교회의 문제--무속신앙 실용주의신앙 창암 11-07 1469
35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18) 창암 11-07 1366
3564 진리에 대한 비겁함 창암 11-06 1740
35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18) 창암 11-06 873
3562 참 교회에 속한 회원들은 작은 양떼 즉 그 수가 매우 적은 무리이다 창암 11-05 1548
3561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18) 창암 11-05 1126
3560 나는 목사가 아닌가보다... 창암 11-05 1150
35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18) 창암 11-04 2152
3558 구원의 확신이 사라져가는 교회 창암 11-02 1659
35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18) 창암 11-02 1107
35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8) 창암 11-01 1632
3555 목회자의 길... 창암 11-01 1579
3554 할로윈 데이..... 창암 10-31 1667
35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8) 창암 10-31 1563
3552 신사도... 창암 10-31 1474
35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1/18) 창암 10-31 1230
3550 넌 사역자고 직분자니 구원받은거야... 창암 10-29 1583
35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0/18) 창암 10-29 1638
3548 차라리 설교하지 말라... 창암 10-29 1615
35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9/18) 창암 10-28 2124
3546 청년들이 교회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5가지 창암 10-26 1612
35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7/18) 창암 10-26 168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