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11-24 00: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4/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40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이사야 33:21]

넓은 하수나 강은 땅을 비옥하고 풍요롭게 만듭니다. 넓은 하수 가까이 있는 땅에서는 갖가지 식물들이 자랄 뿐 아니라 수확도 풍성히 거둘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회의 관계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모신 교회는 풍족합니다. 교회가 구하는데 하나님이 무엇인들 그 교회에 주시지 않겠습니까? 교회가 이러저러한 것이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는데 하나님이 무엇인들 그 교회에 공급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연회를 베푸시리니”(사 25:6). 여러분, 생명의 떡이 부족합니까? 그것은 만나처럼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영을 소생케 하는 물이 부족합니까? 반석이 여러분을 따르고 있으니 그 반석은 바로 그리스도십니다. 만일 여러분이 무엇인가 부족해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면 그것은 순전히 여러분 잘못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온 넓은 하수와 강은 또 교역을 가리킵니다. 우리의 영화로우신 주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천국 물건을 교역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구주를 통해 과거와 교역을 합니다. 갈보리라는 재산, 언약이라는 보물, 선택이라는 옛날 옛적의 부요함, 영원이라는 창고, 이 모든 것이 자비하신 우리 주님이라는 넓은 하수와 강을 통해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는 또 미래와도 교역을 합니다. 엄청난 배들이 강을 타고 천년왕국으로부터 우리에게 옵니다! 이 땅에 천국이 임하는 날 우리가 갖게 될 그 비전은 또 얼마나 엄청나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영광스러운 주님을 통해 천사들과 교역합니다. 보좌 앞에서 노래하고 있는 피로 씻음받은 맑은 영들과 교제합니다. 아니 그보다 더 신나는 일은 무한하신 하나님과 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넓은 하수와 강은 특별히 안전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쓰인 말입니다. 옛날에는 강이 곧 방어물이었습니다.
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그의 교회를 얼마나 확실하게 방어하고 계신지 보십시오! 마귀는 절대 이렇게 넓은 하나님의 강을 건널 수 없습니다. 마귀는 그 강의 물살을 뒤집어 엎고싶어 안달이 나 있지만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탄은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파괴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배도 노를 저어 우리의 그 강을 침략할 수 없으며 어떤 웅장한 배도 그 강 옆으로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18) 창암 11-25 1881
3593 목회자의 야망.... 창암 11-24 1446
35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4/18) 창암 11-24 1341
35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8) 창암 11-23 957
3590 성경을 잘못 가르친 결과는 참담했다... 창암 11-21 1454
35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8) 창암 11-21 944
3588 이런 성경해석은 어떤가.... 창암 11-20 1213
35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11/21/18) 창암 11-20 1948
3586 5000원 전도시대... 창암 11-19 1392
35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0/18) 창암 11-19 1129
3584 가장 큰 선물... 창암 11-18 1572
35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9-18) 창암 11-18 1101
3582 교회 짓고 학교 짓고 집 짓고.... 창암 11-16 1158
35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7/18) 창암 11-16 1593
3580 지극히 악마적인 신자 창암 11-15 1620
35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6/18) 창암 11-15 909
3578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창암 11-14 1728
35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5/18) 창암 11-14 1701
3576 3.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3 1651
35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4/18) 창암 11-13 1776
3574 2.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2 1360
35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3/18) 창암 11-12 1870
3572 1. 존 칼빈, 사역자들의 모델 창암 11-11 1387
35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18) 창암 11-11 1359
3570 성경 문맹의 시대... 창암 11-09 1594
35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0/18) 창암 11-09 946
3568 전도란 아무나 다 끌어와서 예배당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창암 11-08 1189
35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18) 창암 11-08 1321
3566 한국교회의 문제--무속신앙 실용주의신앙 창암 11-07 1468
35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18) 창암 11-07 1365
3564 진리에 대한 비겁함 창암 11-06 1740
35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18) 창암 11-06 873
3562 참 교회에 속한 회원들은 작은 양떼 즉 그 수가 매우 적은 무리이다 창암 11-05 1548
3561 스펄전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18) 창암 11-05 1126
3560 나는 목사가 아닌가보다... 창암 11-05 1150
35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18) 창암 11-04 2152
3558 구원의 확신이 사라져가는 교회 창암 11-02 1659
35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18) 창암 11-02 1107
35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8) 창암 11-01 1632
3555 목회자의 길... 창암 11-01 1579
3554 할로윈 데이..... 창암 10-31 1666
35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8) 창암 10-31 1562
3552 신사도... 창암 10-31 1473
35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1/18) 창암 10-31 1230
3550 넌 사역자고 직분자니 구원받은거야... 창암 10-29 1583
35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0/18) 창암 10-29 1637
3548 차라리 설교하지 말라... 창암 10-29 1614
35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9/18) 창암 10-28 2124
3546 청년들이 교회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5가지 창암 10-26 1611
35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7/18) 창암 10-26 168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