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08-01 22: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442  
“네 이웃을 사랑하고.”

[마태복음 5:43]

“네 이웃을 사랑하라.” 어쩌면 여러분은 가난한데 여러분 이웃에 사는 사람은 엄청난 부자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조그마한 오두막집 옆에 으리으리한 저택을 짓고 살지도 모릅니다. 그의 저택에는 딸린 부지도 많고 그는 늘 화려한 옷을 입으며 호화로운 연회를 베풀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 옆집에 살며 그 광경을 매일 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설사 그렇다 해도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들을 그에게 선물로 주신 것이니 그의 재산을 탐내지도 말고 그 사람에 대해 나쁜 생각도 품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처지가 그 사람만 못해도 여러분의 처지에 만족하십시오. 그 이웃을 바라보고 나도 저 사람같이 되었으면 하고 시샘하지 마십시오. 그를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그를 시샘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가난한 사람들 집 근처에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럴 경우에는 그 이웃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십시오. 세상은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못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떤 점에서 그들이 여러분만 못하다는 것입니까? 그들은 여러분보다 열등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과 동등한 사람입니다. 왠지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지면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을 한 혈통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들보다 더 나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입고 있는 코트일 뿐 여러분 자신은 절대 아닙니다. 그들도 인간이고 여러분도 그들과 똑같은 인간일 뿐 그 이상의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이웃이 설사 누더기 옷을 입고 있거나 가난에 찌든 상태라 할지라도 그를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은 어쩌면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없어요. 내가 그들을 위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고마워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경멸하기까지 하는 걸요.” 그렇다면 사랑으로 승리할 수 있는 여지가 더욱 많아진 셈입니다. 여러분, 힘든 사랑의 싸움을 하는 대신 편안히 싸우는 용사가 되고 싶습니까?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을 얻는 법입니다. 여러분이 도전하는 그 사랑의 길이 거칠고 험합니까? 그래도 그 이웃을 시종일관 사랑함으로써 그 길을 담대히 밟고 지나가십시오. 그들 머리 위에 숯불을 쌓아 놓으십시오. 그들이 여간해서 기뻐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애쓰지 말고 여러분의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애쓰십시오.

그들이 여러분의 사랑을 쌀쌀맞게 거절합니까? 그렇다면 주님은 여러분의 사랑을 절대 경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은 여러분이 그들에게 어떤 사랑을 나타냈는지 다 아시고 용납해 주십니다. 여러분의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그것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8 434
7593 질적인 성장이 없이는 양적인 성장도 오래 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 창암 08-18 457
75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8 419
7591 명예직 허용이 지금 당장은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창암 08-15 456
75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5 414
7589 오늘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풀어갈 해답을 찾고자 한다... 창암 08-14 444
75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4 420
7587 10년 전과 비교, 신대원생의 윤리의식 크게 약화! 창암 08-13 490
75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3 494
7585 사람은 ‘의’에 따라 네 가지 종류로 분류된다. 창암 08-12 471
75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2 424
7583 기독교 상담자가 어떤 신학과 신앙을 고백하는가가 중요한 이유이다. 창암 08-11 476
75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1 491
7581 이것이 교회를 다시 살리는 길입니다.. 창암 08-10 473
75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10 473
75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8 408
7578 인간의 기술적 성취는 때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창암 08-07 476
75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7 428
7576 교회는 맘몬의 신 앞에서 무너지는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야 한다. 창암 08-06 489
75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6 448
7574 직장에서 종교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 창암 08-05 501
75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5 553
7572 교회의 수적 성장에는 도움이 될 지 모르나, 참된 교회의 건립은 아닙니다. 창암 08-04 465
75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4 443
7570 목사를 존경하지 않는데 어떻게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존경할 수 있다는 말… 창암 08-03 473
75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3 444
7568 들을 마음이 없는 사람들.. 창암 08-01 493
75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8-01 443
7566 뒤로 호박씨.. 창암 07-31 485
75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31 454
7564 성경 지식이 부족한 성도들이 미혹 당하게 되는 것이다. 창암 07-30 485
75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30 438
7562 은퇴가 끝이 아니다..‘인턴’처럼 다시 시작하면 되는 사역의 길.. 창암 07-29 477
75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9 418
7560 그 결정적인 역할은 부모에게 있다고 말한다. 창암 07-28 488
75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8 455
7558 선택받은 성도가 멸망받을 수 있는가? 창암 07-27 480
75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7 472
7556 교회를 옮기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창암 07-25 509
75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5 448
7554 내가 죽었다 깨어나 다시 한 세상을 산다 해도, 나는 목사가 되어 성경을 증… 창암 07-24 475
75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4 413
7552 참 그리스도인은 삶 속에서 어떠한 상황이 닥친다 하더라도 자족하는 법을 … 창암 07-23 463
75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3 453
7550 복음성가 역시 소정의 검증 절차를 거친 후 교회가 사용하는 것이 비교적 … 창암 07-22 518
75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2 468
7548 설교자에게는 성경적 설교와 교회의 부흥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창암 07-21 433
75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1 508
7546 그가 하는 행동이나 모든 삶에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창암 07-20 479
75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7-20 43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