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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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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3 22:22
칼빈: 우리 자유의사의 주관자도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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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614  

우리 자유의사의 주관자도 하나님

사도 바울이 감독은 의롭고 거룩해야 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그 훈계가 우리 모두에게 적용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움 능력을 깨닫도록 모두 정직하고 올바른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 안에는 참된 거룩함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우리 자신을 다스리도록 노력합시다. 하나님의 집안에서 성장하고 성령의 지배를 받도록 우리를 이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에서 분리시켜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청합시다.

여기서 사도 바울이 말한 규칙은 모든 믿는 자에게 관계가 있으며 아무도 자기는 예외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남은 것은 우리가 이런 미덕의 동참자가 되는 법과 여기서 말하는 그런 비행을 꺾어서 폐하는 법을 알아내는 일입니다.

그러나 놀랍습니다. 이런 것은 우리의 자유로운 뜻이기는 하지만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때에만 가능합니다. 어떻게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속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됩니까? 성령이 우리 안에서 지배하실 때 우리는 그렇게 됩니다. 우리가 술취함과 무절제와 다툼과 언쟁과 교만을 피해야 그렇게 됩니다. 어떻게 말입니까? 온유한 마음 겸손한 마음 지혜와 분별하는 마음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신 모든 것을 우리도 본받아 소유함으로써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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