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9-05 01: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952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시편 120:5]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경건치 못한 세상 한가운데서 살아야만 합니다.“내게 화로다”라고 부르짖어 봤자 소용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여러분을 이 세상에서 데려가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따라서 주님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해 주시지 않은 것을 소원해 봤자 소용없습니다. 오히려 주님의 능력을 덧입어 그 어려움에 직면하여 그 속에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원수 마귀는 여러분의 행동 속에서 어떤 모순이든지 발견하려고 항상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거룩해야 합니다. 모든 눈이 여러분을 주목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보다 여러분에게 더 많이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원수에게 비난할 기회를 전혀 주지 않도록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의 선함만이 원수들이 여러분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결점이 되게 하십시오. 다니엘처럼 원수들이 여러분을 보고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십시오.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 틈을 얻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수 없으리라”(단 6:5). 언행에 일관성이 있을 뿐 아니라 유용한 사람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어쩌면 “내가 좀더 나은 자리에 있었다면 주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었을텐데. 그러나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는 어떤 선도 행할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악하면 악할수록, 그들을 더욱더 참고 사랑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 마음이 비뚤어져 있습니까? 그럼 그들을 더욱더 바르게 세워 줘야 합니다. 심술궂고 고집이 셉니까? 그럼 그들의 교만한 마음을 진리로 돌이키기 위해 더욱더 애써야 할 것입니다. 본래 환자가 많은 곳에 의사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군인은 전투가 가장 치열한 곳에서 더욱 명예롭게 되는 것
아닙니까? 시방에서 만나는 죄와 다툼으로 지칠 때, 지금까지 모든 성도들도 그와 똑같은 시련을 참고 견뎠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솜털로 된 침대 위에 누워 편안히 천국으로 실려간 것이아닙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옛 성도보다 더 수월하게 이 순례길을 여행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이 전쟁터의 고지(高地)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죽기까지 싸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군사로서 어려움을 참고 견뎌야 비로소 면류관을 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94 우리는 베드로나 바울의 죽음을 기념하지 않는다. 창암 09-26 1616
34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7/18) 창암 09-26 1791
3492 기독교와 장례식 창암 09-25 1672
34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6/18) 창암 09-25 1704
3490 3. 99% 크리스챤의 저주 창암 09-24 1691
34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5/18) 창암 09-24 1540
3488 2. 왜 99% Christian에 불과한지.... 창암 09-23 1932
34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4/18) 창암 09-23 1736
3486 1.99% 기독교인 (The Almost Christian) 창암 09-22 1615
34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18) 창암 09-22 1268
3484 시진핑은 신앙에도 국가의 고무도장을 찍으려 하고 있다. 창암 09-21 1721
34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1/18) 창암 09-21 1623
3482 3.아주 교묘한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9 1274
34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0/18) 창암 09-19 1329
3480 2.“배후에 숨은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9 1631
34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9/18) 창암 09-18 1819
3478 1.“아주 현저한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8 1703
34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8/18) 창암 09-18 1801
3476 방치되는 자녀들의 영혼 창암 09-16 1423
34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7/18) 창암 09-16 1759
3474 신학교육은 한 나라 교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창암 09-15 1474
34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5/18) 창암 09-15 1677
3472 한국에 기독교가 전래된지 130여 년 이상 지났다.그런데... 창암 09-13 1676
34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4/18) 창암 09-13 1712
3470 아름다움이 찬양의 필수는 아니다 창암 09-13 1611
34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3/18) 창암 09-13 1641
3468 십자가 대신 시진핑 사진을 걸어라 창암 09-12 2127
34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18) 창암 09-12 1739
3466 바울의 간증 5가지 창암 09-11 1707
34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1/18) 창암 09-11 1626
3464 우울증에 대한 성경적 시각 창암 09-09 1618
34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0/18) 창암 09-09 1603
3462 칼빈: 권징은 몸의 근육이다. 창암 09-07 1231
34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8/18) 창암 09-07 1760
3460 칼빈은 교회를 평생 학교라고 하고 있다. 창암 09-06 1928
34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18) 창암 09-06 1213
3458 교회 정문 앞에 '사법고시 합격 축하합니다' 창암 09-05 1586
34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18) 창암 09-05 1691
3456 칼빈:거룩한 ‘하나 됨’을 더럽히지 말라 창암 09-05 1792
34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18) 창암 09-05 1953
3454 칼빈: 우리 자유의사의 주관자도 하나님 창암 09-03 1615
34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18) 창암 09-03 986
3452 칼빈: 이웃을 돕되 솔직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창암 09-02 1697
34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18) 창암 09-02 1754
3450 칼빈: 탐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귀가 되도록 역사하는 일종의 광기와 같습… 창암 08-31 1893
3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18) 창암 08-31 1507
3448 칼빈:옳은 행실로 불신자를 부끄럽게 하라 창암 08-31 1534
34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18) 창암 08-31 1755
3446 세상과의 절교를 증명하라/ 칼빈 창암 08-30 1568
34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18) 창암 08-30 148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