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9-24 22: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5/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539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로마서 3 : 26

[로마서 3:26]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지금 하나님과 화목한 상태에 있습니다. 양심이 더 이상 우리를 고발하지 않습니다. 이제 판결은 죄인인 우리에게 불리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지은 죄들을 돌아볼 때는 말할 수 없이 큰 슬픔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어떤 형벌이 올거라는 두려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왠지 아십니까? 그리스도께서 그의 백성이 지은 빚을 마지막 한 푼까지 다 지불하시고 하나님의 영수증까지 받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불의하시어 그 빚을 두 번 갚으라고 요구하시지 않는 한, 예수님께서 위해서 대신 죽어 주신 영혼 중 어느 한 영혼도 절대 지옥으로 던져지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의 조명으로 밝아진 우리의 본성은 하나님이 공의로우심을 믿습니다. 또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는 이 사실이 처음에는 우리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이제는 그 동일한 사실이 우리의 화평과 자신감의 기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 아닙니까! 만일 하나님이 공의로우시다면, 대속물 없는 죄인인 나 혼자서는 반드시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해서 나를 위해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나님이 정말 공의로우시다면 그리스도 안에 서 있는 죄인인 나는 절대 형벌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죽어 주신 영혼들 중 한 영혼이라도 율법의 고소로 고통을 당한다면 하나님은 그 영혼 앞에서 자신의 본성을 바꾸셔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신자의 자리를 대신해서, 죄의 결과로 고통당해야만 했던 그의 백성 모두에게 임할 하나님의 저주를 대신 담당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성도들은 큰 소리로 당당하게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왠지 아십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칭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도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내가 죄인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어 주신 죄인이기 때문에 내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나는, 내가 거룩하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나는 거룩하지 못하지만 그리스도께서 나의 의라는 사실을 신뢰합니다. 나는 지금 현재의 “나”, 혹은 앞으로의 “나”, 혹은 내가 느끼는 어떤 것이나 내가 아는 어떤 것을 믿지 않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라는 분,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현재 나를 위해 하고 계신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해서 소망을 가진 아름다운 하녀가 공의라는 사자 위에 왕비처럼 올라탑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94 우리는 베드로나 바울의 죽음을 기념하지 않는다. 창암 09-26 1615
34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7/18) 창암 09-26 1791
3492 기독교와 장례식 창암 09-25 1671
34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6/18) 창암 09-25 1702
3490 3. 99% 크리스챤의 저주 창암 09-24 1691
34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5/18) 창암 09-24 1540
3488 2. 왜 99% Christian에 불과한지.... 창암 09-23 1931
34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4/18) 창암 09-23 1736
3486 1.99% 기독교인 (The Almost Christian) 창암 09-22 1614
34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18) 창암 09-22 1267
3484 시진핑은 신앙에도 국가의 고무도장을 찍으려 하고 있다. 창암 09-21 1721
34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1/18) 창암 09-21 1622
3482 3.아주 교묘한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9 1273
34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0/18) 창암 09-19 1328
3480 2.“배후에 숨은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9 1630
34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9/18) 창암 09-18 1818
3478 1.“아주 현저한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창암 09-18 1702
34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8/18) 창암 09-18 1800
3476 방치되는 자녀들의 영혼 창암 09-16 1422
34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7/18) 창암 09-16 1758
3474 신학교육은 한 나라 교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창암 09-15 1473
34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5/18) 창암 09-15 1675
3472 한국에 기독교가 전래된지 130여 년 이상 지났다.그런데... 창암 09-13 1675
34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4/18) 창암 09-13 1711
3470 아름다움이 찬양의 필수는 아니다 창암 09-13 1610
34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3/18) 창암 09-13 1640
3468 십자가 대신 시진핑 사진을 걸어라 창암 09-12 2126
34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18) 창암 09-12 1739
3466 바울의 간증 5가지 창암 09-11 1706
34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1/18) 창암 09-11 1626
3464 우울증에 대한 성경적 시각 창암 09-09 1617
34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0/18) 창암 09-09 1602
3462 칼빈: 권징은 몸의 근육이다. 창암 09-07 1230
34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8/18) 창암 09-07 1759
3460 칼빈은 교회를 평생 학교라고 하고 있다. 창암 09-06 1927
34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18) 창암 09-06 1212
3458 교회 정문 앞에 '사법고시 합격 축하합니다' 창암 09-05 1585
34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18) 창암 09-05 1690
3456 칼빈:거룩한 ‘하나 됨’을 더럽히지 말라 창암 09-05 1792
34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18) 창암 09-05 1952
3454 칼빈: 우리 자유의사의 주관자도 하나님 창암 09-03 1614
34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18) 창암 09-03 985
3452 칼빈: 이웃을 돕되 솔직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창암 09-02 1696
34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18) 창암 09-02 1754
3450 칼빈: 탐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귀가 되도록 역사하는 일종의 광기와 같습… 창암 08-31 1892
3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18) 창암 08-31 1507
3448 칼빈:옳은 행실로 불신자를 부끄럽게 하라 창암 08-31 1533
34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18) 창암 08-31 1755
3446 세상과의 절교를 증명하라/ 칼빈 창암 08-30 1567
34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18) 창암 08-30 148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