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7-31 22: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86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이삭을 줍겠나이다.”

[룻기 2:2]

마음이 심란하고 풀이 죽어 있는 성도들이여, 와서 오늘의 이 넓은 약속의 밭에서 이삭을 주으십시오. 여기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충족시켜 줄 소중하고 귀한 약속들이 풍성히 들어 있습니다. 자, 우선 이 약속의 말씀을 받으십시오. “그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마 12:20). 여러분에게 꼭 맞는 말씀 아닙니까? 무력하고 하찮으며 연약한 갈대, 어떤 음악도 흘러나올 수 없는 상한 갈대. 연약함 그 자체보다 더 약한 갈대, 그것도 상한 갈대인 여러분. 그런데 주님은 그런 여러분을 꺾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런 여러분을 회복시켜 강건케 해주십니다. 여러분은 지금 꺼져가는 심지 같습니다. 여러분에게서는 어떤 빛이나 어떤 온기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여러분을 끄지 않으십니다. 그는 여러분의 불꽃이 다시 살아날 때까지 그의 달콤한 긍휼의 입김으로 불어 주실 것입니다. 이것 말고 또 다른 이삭을 줍고 싶습니까? 이 이삭은 어떻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얼마나 온유하고 부드러운 말씀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은 부드럽고 연약합니다. 주님도 그것을 아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온유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께 순종하여 지금 당장 그에게 오십시오. 여기 또 다른 이삭을 주으십시오. “두려워 말라……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사 41:14). 이렇게 놀라운 확신의 말씀이 있는데 왜 두려워합니까? 이런 금 같은 이삭들을 만 개도 더 주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사 44:22). 아니면 이건 어떻습니까?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 이건 어떨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우리 주님의 밭은 아주 풍성합니다. 저기 널려 있는 저 많은 이삭들을 보십시오. 그 모든 이삭들이 가련하고 소심한 성도인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 그 이삭들을 주어 모아 여러분의 것으로 삼으십시오. 예수님이 가지라고 명하십니다. 두려워 말고 오직 믿기만 하십시오! 이 달콤한 약속들을 손에 넣고, 묵상을 통해 그들을 타작한 다음,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먹고 사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4 가르치는 자는 남의 말도 경청할 줄 알아야/ 칼빈 창암 08-29 1592
3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18) 창암 08-29 1724
3442 믿는 자의 특성 / 존 칼빈 창암 08-28 1570
3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18) 창암 08-28 1309
3440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최종) 창암 08-27 1386
34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18) 창암 08-27 2067
3438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1) 창암 08-24 1448
34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18) 창암 08-24 1747
3436 사회정의에 집착하는 복음주의자들 창암 08-24 1692
34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18) 창암 08-24 1450
3434 '예배는 연출, 목사는 엔터테이너... 창암 08-22 1645
34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18) 창암 08-22 1739
3432 "짖지 않는 개와 잠에 취한 목자" 창암 08-22 2010
34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18) 창암 08-22 1787
3430 교단의 갑질에 지교회의 대항력은 자치법규 창암 08-20 1649
34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18) 창암 08-20 1647
3428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최종) 창암 08-20 1662
34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18) 창암 08-19 1675
3426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4) 창암 08-17 1639
34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18) 창암 08-17 1160
3424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3) 창암 08-16 1674
3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18) 창암 08-16 1744
3422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2) 창암 08-15 1681
3421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1) 창암 08-15 1586
34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18) 창암 08-15 1866
3419 칼빈:목회자들의 청빈(최종) 창암 08-13 1944
34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18) 창암 08-13 1796
3417 칼빈: 목회자들의 청빈(1) 창암 08-12 1535
34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18) 창암 08-12 1514
3415 “하나님을 위한 ‘자리’가 없는 이들” 창암 08-10 1752
34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18) 창암 08-10 1693
3413 “늑대와 춤을...” 창암 08-09 1368
34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18) 창암 08-09 1635
3411 그냥 무시하세요 그럼 사라집니다... 창암 08-08 1626
34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18) 창암 08-08 1749
3409 예배자인가, 우상숭배자인가? 창암 08-07 1519
34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8/18) 창암 08-07 1897
3407 힌두교의 선교전략인 요가 창암 08-06 1808
34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7/18) 창암 08-06 1479
3405 J. G. Machen,[기독교와 자유주의] 성경 창암 08-06 1650
34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18) 창암 08-06 1161
3403 J. G. Machen (하나님과 인간) 창암 08-04 1734
34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4/18) 창암 08-04 1775
3401 J. G. Machen,[교리] 창암 08-02 1436
34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8) 창암 08-02 1175
3399 J. G. Machen, [기독교와 자유주의] 창암 08-01 1528
33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8) 창암 08-01 1749
3397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 요구 아드 폰테스 창암 07-31 1474
33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8) 창암 07-31 1687
3395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인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최종) 창암 07-30 143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