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8-06 00: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60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이사야 21:11]

지금 어떤 원수들이 널리 퍼져 있습니까? 오류가 무수히 많이 퍼져 있으며 매 시간마다 새로운 오류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이단을 조심해야 할까요? 어둠이 다스릴 때는 죄들이 그 숨어 있던 곳에서 살금살금 기어나오는 법입니다. 그러니 속히 파수대로 올라가 깨어 기도해야만 합니다. 우리를 보호하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가해지려는 공격들이 무엇인지 미리 다 알고 계십니다. 만일 우리를 위해 계획된 그 악이 단지 사탄의 소원에서 나온 것이면, 우리가 밀 까부르듯 까불림을 받을 때 주께서 우리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실 것입니다. 오 파수꾼이신 자비로운 주여, 우리에게 계속 원수들의 공격을 미리 경고해 주시고 시온을 위해 주의 평강을 넘치게 보여 주소서.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지금 교회의 기상도는 어떻습니까?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입니까 아니면 화창하고 청명한 날씨입니까? 우리는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염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로마 가톨릭교도들과 불의한 자들이 위협하고 있는 때입니다. 그러니 때의 징조들을 살펴보며 싸움에 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하늘에는 어떤 별들이 떠 있습니까? 현재의 우리 경우에 해당되는 소중한 약속들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경보를 울리는 주여, 우리에게 위안도 주십시오. 북극성인 그리스도는 그의 자리에 항상 계시며 모든 별들은 주의 오른편에 안전히 있습니다.
그런데 파수꾼이여, 아침은 언제 옵니까? 신랑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그가 의의 태양으로 오고 계시다는 징조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까? 대낮이 올거라는 언약으로 새벽별이 떠오르지 않았습니까? 그날은 언제 밝아 오며 그 그림자들은 언제 도망갈 것입니까? 오 예수님이시여,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교회에 오늘 몸으로 재림하시지 않고 대신 한숨짓고 있는 제게 영으로 찾아오실거라면, 제 영이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노래하게 해주십시오.

“이제 온 땅은 새 아침과 함께 밝고 환해졌는데
내 온 가슴은 이렇게 냉랭하고 어둡고 슬프니
영혼의 태양이시여, 주께서 오실 징조를 보여 주소서!
오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주의 말씀대로 속히 오시옵소서.”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4 가르치는 자는 남의 말도 경청할 줄 알아야/ 칼빈 창암 08-29 1592
3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18) 창암 08-29 1724
3442 믿는 자의 특성 / 존 칼빈 창암 08-28 1570
3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18) 창암 08-28 1309
3440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최종) 창암 08-27 1386
34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18) 창암 08-27 2067
3438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1) 창암 08-24 1448
34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18) 창암 08-24 1747
3436 사회정의에 집착하는 복음주의자들 창암 08-24 1692
34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18) 창암 08-24 1450
3434 '예배는 연출, 목사는 엔터테이너... 창암 08-22 1645
34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18) 창암 08-22 1739
3432 "짖지 않는 개와 잠에 취한 목자" 창암 08-22 2010
34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18) 창암 08-22 1787
3430 교단의 갑질에 지교회의 대항력은 자치법규 창암 08-20 1649
34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18) 창암 08-20 1647
3428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최종) 창암 08-20 1662
34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18) 창암 08-19 1675
3426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4) 창암 08-17 1639
34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18) 창암 08-17 1160
3424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3) 창암 08-16 1674
3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18) 창암 08-16 1744
3422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2) 창암 08-15 1681
3421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1) 창암 08-15 1586
34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18) 창암 08-15 1866
3419 칼빈:목회자들의 청빈(최종) 창암 08-13 1944
34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18) 창암 08-13 1796
3417 칼빈: 목회자들의 청빈(1) 창암 08-12 1535
34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18) 창암 08-12 1514
3415 “하나님을 위한 ‘자리’가 없는 이들” 창암 08-10 1752
34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18) 창암 08-10 1693
3413 “늑대와 춤을...” 창암 08-09 1368
34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18) 창암 08-09 1635
3411 그냥 무시하세요 그럼 사라집니다... 창암 08-08 1626
34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18) 창암 08-08 1749
3409 예배자인가, 우상숭배자인가? 창암 08-07 1519
34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8/18) 창암 08-07 1897
3407 힌두교의 선교전략인 요가 창암 08-06 1808
34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7/18) 창암 08-06 1479
3405 J. G. Machen,[기독교와 자유주의] 성경 창암 08-06 1650
34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18) 창암 08-06 1161
3403 J. G. Machen (하나님과 인간) 창암 08-04 1734
34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4/18) 창암 08-04 1775
3401 J. G. Machen,[교리] 창암 08-02 1436
34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8) 창암 08-02 1175
3399 J. G. Machen, [기독교와 자유주의] 창암 08-01 1528
33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8) 창암 08-01 1749
3397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 요구 아드 폰테스 창암 07-31 1474
33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8) 창암 07-31 1686
3395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인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최종) 창암 07-30 143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