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8-09 22: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35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

[골로새서 3:4]

바울의 이 놀라운 표현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생명의 원천이 되신다는 사실을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1). 죽은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신 그 동일한 음성이 우리를 새 생명으로 일으키셨습니다. 그는 지금 우리의 영적 생명의 실체십니다. 그의 생명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는 영광의 소망이요, 우리 행동의 용수철이요, 우리의 모든 생각들을 움직이는 중심 생각으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분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없다면 우리 성도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요 6:50).
오, 이 죄악된 광야에서 지친 순례자여, 여러분의 영적 기갈을 만족시킬 양식은 오직 주님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한 조각의 양식조차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생명의 위로십니다. 참된 기쁨은 모두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우리가 환난 당할 때에는 그의 임재가 곧 우리의 위로가 됩니다. 주님이 안 계시면 살 가치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자하심은 생명보다 더 낫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삶의 목적입니다. 배가 항구를 향해 속력을 내어 가듯 성도는 구세주의 품에 안기려고 천국을 향해 급히 나아갑니다. 화살이 그 표적을 향해 날아가듯 성도도 예수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온전케 하기 위해 날아갑니다. 군인이 대장을 위해 싸우고 대장이 승리하면 면류관을 받아 쓰듯 성도도 그리스도를 위해 싸우며 그 주님이 이길 때 승리의 기쁨을 얻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삶의 모범이십니다. 우리 안에 주님과 똑같은 생명이 있으면 그 생명이 자라 밖으로 상당히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가 주 예수님과 가까운 교제를 나누며 산다면 우리도 주님을 닮아 갈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하나님의 복사판으로 우리 앞에 세워두고, 그가 영광 중에 우리 생명의 면류관이 될 때까지 그의 발자취를 따를 것입니다.

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라니 우리는 얼마나 안전하고 영광스러우며 행복한 사람들입니까!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4 가르치는 자는 남의 말도 경청할 줄 알아야/ 칼빈 창암 08-29 1592
3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18) 창암 08-29 1725
3442 믿는 자의 특성 / 존 칼빈 창암 08-28 1570
3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18) 창암 08-28 1310
3440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최종) 창암 08-27 1386
34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18) 창암 08-27 2067
3438 과거 타락했던 카톨릭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교회들..(1) 창암 08-24 1448
34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18) 창암 08-24 1747
3436 사회정의에 집착하는 복음주의자들 창암 08-24 1692
34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18) 창암 08-24 1451
3434 '예배는 연출, 목사는 엔터테이너... 창암 08-22 1646
34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18) 창암 08-22 1740
3432 "짖지 않는 개와 잠에 취한 목자" 창암 08-22 2010
34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18) 창암 08-22 1788
3430 교단의 갑질에 지교회의 대항력은 자치법규 창암 08-20 1650
34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18) 창암 08-20 1647
3428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최종) 창암 08-20 1662
34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18) 창암 08-19 1675
3426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4) 창암 08-17 1639
34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18) 창암 08-17 1160
3424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3) 창암 08-16 1674
3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18) 창암 08-16 1744
3422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2) 창암 08-15 1681
3421 성경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헌금 설교(1) 창암 08-15 1587
34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18) 창암 08-15 1867
3419 칼빈:목회자들의 청빈(최종) 창암 08-13 1945
34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18) 창암 08-13 1796
3417 칼빈: 목회자들의 청빈(1) 창암 08-12 1535
34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18) 창암 08-12 1515
3415 “하나님을 위한 ‘자리’가 없는 이들” 창암 08-10 1752
34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18) 창암 08-10 1693
3413 “늑대와 춤을...” 창암 08-09 1369
34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0/18) 창암 08-09 1636
3411 그냥 무시하세요 그럼 사라집니다... 창암 08-08 1626
34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9/18) 창암 08-08 1749
3409 예배자인가, 우상숭배자인가? 창암 08-07 1519
34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8/18) 창암 08-07 1898
3407 힌두교의 선교전략인 요가 창암 08-06 1808
34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7/18) 창암 08-06 1480
3405 J. G. Machen,[기독교와 자유주의] 성경 창암 08-06 1651
34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6/18) 창암 08-06 1161
3403 J. G. Machen (하나님과 인간) 창암 08-04 1734
34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4/18) 창암 08-04 1775
3401 J. G. Machen,[교리] 창암 08-02 1437
34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8) 창암 08-02 1176
3399 J. G. Machen, [기독교와 자유주의] 창암 08-01 1528
33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8) 창암 08-01 1750
3397 이 시대의 교회를 향한 요구 아드 폰테스 창암 07-31 1474
33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18) 창암 07-31 1687
3395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인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최종) 창암 07-30 143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