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7-04 00: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4/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71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17]

성화는 사람이 중생할 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 속에 “살아 있는 새로운 원리”를 불어넣어 주심으로써 중생한 그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중생할 때 시작되는 이 사역은 다음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즉 육체의 정욕을 정복하고 억누름으로써,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안에 넣어 주신 생명이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게 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인내”라고 불리는 것 속에서 매일매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인내로써 은혜로운 상태에 계속 머물며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그리고 이 성화는 완전히 정결케 된 그 영혼이 높은 곳에 있는 위엄의 보좌 오른편에서 거룩한 자들과 함께 거하게 될 때, “영광” 중에 온전케 됩니다. 그러나 이처럼 우리의 성화를 이루는 장본인은 하나님의 영이지만, 성화에 필요한 가시적 대행자로 우리가 절대 잊으면 안 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를 성화시키는 도구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는 구절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우리 마음속에 진리의 교훈과 교리들을 아주 능력 있게 적용시키십니다. 귀로 듣고 마음으로 받은 이 말씀들이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원하고 행하도록 역사합니다. 그 진리가 바로 우리를 성화시킵니다. 따라서 만일 우리가 진리를 듣거나 읽지 않는다면 우리는 성화를 잘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진리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성장해야 비로소 우리 생활에서도 진보가 나타날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어떤 잘못에 대해서도 절대 “그건 견해차에 불과하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일단 판단의 오류에 빠지면 조만간에 실제로 그 오류를 묵인하는 단계에 이르고 맙니다. 그러니 진리에 꼭 매달려 계십시오. 진리에 꼭 매달려 있어야 하나님의 영에 의해 성화됩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18) 창암 07-30 1051
3393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인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3) 창암 07-30 1371
33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0/18) 창암 07-30 1848
3391 자유주의신학을 받아들인 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2) 창암 07-28 1429
33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8/18) 창암 07-28 1292
3389 자유주의신학을 받아들인 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1) 창암 07-26 1555
33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7/18) 창암 07-26 1740
3387 교회안에 들어온 공로주의를 경계하라 창암 07-26 1579
33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6/18) 창암 07-25 1741
3385 칼빈: 권징은 몸의 근육과 같다. 창암 07-25 1563
33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5/18) 창암 07-24 921
3383 한국교회의 미래지도(최종) 창암 07-23 1546
33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4/18) 창암 07-23 1783
3381 한국교회의 미래지도(3) 창암 07-22 1759
33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3/18) 창암 07-22 1525
3379 한국교회의 미래지도(2) 창암 07-21 1653
33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1/18) 창암 07-20 1416
3377 한국교회의 미래지도(1) 창암 07-19 1681
33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0/18) 창암 07-19 1749
3375 칼빈의 사상의 핵심 창암 07-19 1537
33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9/18) 창암 07-19 1107
3373 교회 바꾼 이유... 창암 07-17 1920
33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8/18) 창암 07-17 1712
3371 한국 전통식 기도와 성경적 기도 창암 07-16 1640
33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7/18) 창암 07-16 1668
3369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창암 07-15 1666
33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6/18) 창암 07-15 1616
3367 설교의 함정과 낭만 창암 07-14 1173
33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18) 창암 07-14 1425
3365 피상적 회개, 피상적 구원 창암 07-13 1603
33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18) 창암 07-13 1670
3363 설교는 직업이 아니다. 창암 07-12 1602
33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18) 창암 07-12 1607
3361 말을 잘하려 하지 말라... 창암 07-10 1732
33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18) 창암 07-10 1740
3359 설교문의 형태 창암 07-09 1823
33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0/18) 창암 07-09 1813
3357 설교문의 준비 창암 07-08 1710
33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9/18) 창암 07-08 1755
3355 설교자의 필수준비 창암 07-07 1730
33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7/18) 창암 07-07 1879
3353 들을 마음이 없는 사람들.. 창암 07-06 1412
33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6/18) 창암 07-06 1668
3351 현대인은 세련되어 설교를 못 듣는다는 주장 창암 07-04 1640
33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5/18) 창암 07-04 1717
3349 설교를 오도하는 매춘 행위.. 창암 07-04 1201
33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4/18) 창암 07-04 1172
3347 긴박감 없는 설교자는 강단에 설 자격이 없다. 창암 07-02 1265
33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8) 창암 07-02 1126
3345 그렇다면 설교란 무엇인가? 창암 07-01 139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