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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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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5 23:54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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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665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성령의 기름부음은 준비위에 임한다고 보는 것이 바른 생각이다. 우리는 세심한 준비와 성령의 기름 부음을 양자택일의 관심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상호보완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 복음서에 나오는 기름 부음

성령의 기름 부음이란 성령께서 설교자 위에 특별한 방식으로 임하시는 것이며 능력으로 임하시는 것이다.주님 자신에게 일어나신 일 - 누가복음 4:18 이하

○ 사도행전에 나오는 기름 부음

사도행전 2장. 제자들은 이미 설교자로서 활동하기에 완벽한 자격과 조건을 갖춘 것처럼 보인다. 주님과 3년을 같이 다니며 말씀과 교훈을 들었고, 그가 행하신 모든 기적을 보았다. 얼굴을 직접 뵈면서 개인적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혜택도 누렸다. 일부는 주님이 변형되신 모습도 보았으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묻히시는 장면은 모두가 목격했다. 무엇보다 주님이 몸으로 부활하신 것을 목격한 증인들이었다. 우리가 보기에는 그들이야말로 복음을 전할 완벽한 조건을 갖춘것 같다. 그러나 주님의 가르침에 따르면 그들은 아직 준비되지 못했다. 필요한 모든 지식을 갖춘것 같았지만 지식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다. 효과적인 증인이 되려면 지식에 더하여 성령의 능력과 기름부음과 나타나심도 있어야 한다. 설교자에게 주어지는 이 능력의 획득은 한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일은 반복될수도 있으며 실제도로 거듭거듭 반복되었다. 성령 세례의 진정한 목표는 그리스도와 그의 구원을 능력있게 전하게 하려는 것임을 알았다. 성령 세례는 중생이 아니며 성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임하는 것도 아니다. 성령 세례는 능력의 세례 내지는 불의 세례, 증거할 능력을 주는 세례이다. 성령 세례는 중생아 아니며 성화도 아니다. 성령 세례는 능력, 증거하게 하는 능력이다. 베드로가 오순절 날 성령 세례를 받았고 요한과 함께 심문을 받았다 이것으로 볼때 성령 충만은 여러 번 반복될 수 있는 일이다.

○ 서신서에 나오는 성령의 능력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를 위해 어리석은 자가 된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 분명히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였으며 고린도 사람들이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온전히 서게 하기 위해서 였다. 고린도후서 4장에서 자신의 사역에 대해 이야기하며 언제나 바울은 성령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애쓴다. 고린도후서 10:3-5, 12장 육체의 가시때문에 그것을 없애달라고 세번이나 기도하지만 가시는 없어지지 않았다. 처음에는 바울도 이해할수가 없었지만 '그러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을 깨닫게 되었다. 중요한것은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이다. 살전 1: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베드로, 벧전1:12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이 전해졌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요한은 계시록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 교회사에 나오는 성령의 바람

오랜 교회 역사는 신약성경에 나오는 교회의 특징과 부흥 및 개혁의 시대에 나타난 교회의 특징이 언제나 일치됨을 거듭보여 주고 있다. 종교 개혁시대 루터도 자신이 온 방이 빛으로 가득 찼다고 표현했다.

영국의 휴 래티머와 존 브래드포드. 16세기말 스코틀랜드 로버트 브로스. 17세기초 스코틀랜드 존 리빙스턴.

○ 신대륙에 나타난 성령의 능력

코튼 매더. 조나단 에드워즈.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길버트 태넌트

○ 윗필드, 웨슬리, 웨일스의 인물들

○ 성령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인물들의 유형은 달라도 경험은 똑같은 것이다. 능력은 찾아오기도 하고 사라지고 한다. 이것이 성령의 주권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부흥은 영속적인 것이 아니다.

모든 설교자는 이것을 인정하는 동시에 설교할 때마다 이 능력이 임하기를 구해야 한다.

○ 성령을 구하라

성령이 임하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첫번째 설교자 자신의 인식에 나타난다. 자신은 도구요 통로요 수단에 불과하다. 이런 일을 경험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그를 구하는 데서

더 나아가 그가 하실 일을 기대하라. 설교에서 성령의 능력을 되찾는 것, 진정한 설교를 가능케 하는 것,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기름부음이야 말로 최고의 선물이다. 주실때까지 구하라. 그보다 못한것에 만족하지 말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분' 엡3:20

[출처]  설교와 설교자_(마틴 로이드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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