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7-26 23: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7/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39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



[베드로후서 1:4]

만일 여러분이 체험을 통해 그 약속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있다면 그 약속들을 마음에 품고 많이 묵상하십시오. 약속 중에는 포도주틀에 있는 포도 같은 약속들도 있어서 여러분이 발로 밟으면 거기서 포도즙이 줄줄 흘러나올 것입니다. 그 거룩한 말씀들을 곰곰이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그 말씀 성취의 서곡이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 말씀들을 묵상하고 있는 동안 여러분이 찾고 있던 위로나 도움이 여러분도 모르는 새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 약속에 목말랐던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그 약속이 살며시 영혼 속으로 스며들어와 확신을 얻고 그 약속을 마음에 꼭 간직하게 된 것으로 인해 기뻐했던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들을 묵상하는 것 외에 그 약속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 영혼에 받아들이십시오. 여러분 영혼에게 이렇게 말하십시오.
“만일 내가 어떤 사람과 약속을 하려면 나는 나와 약속할 그 사람의 능력과 인품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도 마찬가지다. 내 눈을 그 크신 긍휼에만 너무 고정시켜서는 안 된다. 그러면 내가 비틀거리게 될지도 모른다. 약속을 하신 분의 위대하심에 고정시켜야 한다. 그러면 내가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 영혼아, 네게 말씀하고 계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네 하나님,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시다. 그의 이 말씀, 네가 지금 고려하고 있는 이 말씀은 하나님 자신의 존재만큼이나 참되다. 그는 변개치 않으시는 하나님이다. 그는 지금까지 그의 입에서 나간 말을 변경치 않으셨을 뿐 아니라 그가 하신 위로의 말씀 중 한마디도 되돌려 가시지 않았다. 그는 또 능력이 부족하신 분도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나님이다. 언제 그 은혜를 내리실지 그 때에 관해서도 그는 절대 실수하시지 않는다. 그는 그 은혜를 언제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언제 보류하는것이 더 나은지도 잘 알고 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처럼 참되고, 변함없으며, 능력 있고, 지혜롭다면, 나는 그 약속을 반드시 믿어야 하며 또 믿을 것이다.”
만일 우리가 이처럼 그 약속들을 묵상할 뿐 아니라 그것을 약속하신 분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 약속들이 얼마나 달콤한지 체험하게 될 것이며 그 약속들이 성취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18) 창암 07-30 1050
3393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인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3) 창암 07-30 1371
33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0/18) 창암 07-30 1848
3391 자유주의신학을 받아들인 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2) 창암 07-28 1428
33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8/18) 창암 07-28 1292
3389 자유주의신학을 받아들인 탓에 서구교회가 몰락했다.(1) 창암 07-26 1554
33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7/18) 창암 07-26 1740
3387 교회안에 들어온 공로주의를 경계하라 창암 07-26 1578
33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6/18) 창암 07-25 1741
3385 칼빈: 권징은 몸의 근육과 같다. 창암 07-25 1563
33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5/18) 창암 07-24 921
3383 한국교회의 미래지도(최종) 창암 07-23 1545
33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4/18) 창암 07-23 1782
3381 한국교회의 미래지도(3) 창암 07-22 1759
33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3/18) 창암 07-22 1524
3379 한국교회의 미래지도(2) 창암 07-21 1653
33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1/18) 창암 07-20 1416
3377 한국교회의 미래지도(1) 창암 07-19 1681
33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0/18) 창암 07-19 1748
3375 칼빈의 사상의 핵심 창암 07-19 1536
33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9/18) 창암 07-19 1107
3373 교회 바꾼 이유... 창암 07-17 1919
33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8/18) 창암 07-17 1712
3371 한국 전통식 기도와 성경적 기도 창암 07-16 1639
33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7/18) 창암 07-16 1667
3369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 창암 07-15 1665
33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6/18) 창암 07-15 1615
3367 설교의 함정과 낭만 창암 07-14 1172
33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18) 창암 07-14 1424
3365 피상적 회개, 피상적 구원 창암 07-13 1603
33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18) 창암 07-13 1670
3363 설교는 직업이 아니다. 창암 07-12 1602
33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18) 창암 07-12 1606
3361 말을 잘하려 하지 말라... 창암 07-10 1731
33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18) 창암 07-10 1740
3359 설교문의 형태 창암 07-09 1823
33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0/18) 창암 07-09 1813
3357 설교문의 준비 창암 07-08 1710
33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9/18) 창암 07-08 1755
3355 설교자의 필수준비 창암 07-07 1730
33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7/18) 창암 07-07 1878
3353 들을 마음이 없는 사람들.. 창암 07-06 1411
33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6/18) 창암 07-06 1667
3351 현대인은 세련되어 설교를 못 듣는다는 주장 창암 07-04 1640
33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5/18) 창암 07-04 1717
3349 설교를 오도하는 매춘 행위.. 창암 07-04 1201
33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4/18) 창암 07-04 1171
3347 긴박감 없는 설교자는 강단에 설 자격이 없다. 창암 07-02 1265
33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8) 창암 07-02 1126
3345 그렇다면 설교란 무엇인가? 창암 07-01 139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