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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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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4 01:40
그리스도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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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731  

그리스도인의 덕목은 그의 윤리적인 말로 나타난다. 대체로 사람의 인격은 그의 말에서 나타난다. 성경은 우리의 말에 대해 많이 교훈한다. 그것은 여러 윤리적 측면들에 관계되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우리는 말을 절제해야 하며 경솔하게 말하지 말고 신중하게 말해야 한다.

잠언 11:12, “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잠언 11:13,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잠언 16:28, “패려한[패역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장이[말쟁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잠언 17:9,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잠언 18: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언 18: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잠언 20:19,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잠언 26: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잠언 10: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5:28,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잠언 17:27,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안존한 자는 명철하니라.” 잠언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야고보서 1:19,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둘째로, 우리는 남에 대한 비난과 저주의 말을 버리고 선하고 유순하고 덕스럽고 유익한 말을 해야 한다.

레위기 19:16,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라.” 잠언 10:20-21, “의인의 혀는 천은과 같거니와 악인의 마음은 가치가 적으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잠언 12:18,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언 15: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언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마태복음 5:22, “형제에 대하여 나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에베소서 4: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골로새서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야고보서 4:11, “피차 비방치 말라.” 베드로전서 2:1,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라.”

셋째로, 우리는 거짓된 말이나 아첨의 말을 버리고 진실한 말만을 해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권면과 책망의 말도 필요하다.

출애굽기 23:1, “너는 허망한 풍설[헛소문]을 전파하지 말라.” 잠언 6:19,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6, 7가지 중에]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잠언 14:25, “진실한 증인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여도.” 잠언 20:10,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와 말은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3:8, “일구이언(一口二言)을 하지 아니하고.”

잠언 29:5,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로마서 16:18, “이 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유다서 16, “이 사람들[이단자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利)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

에베소서 4:25,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잠언 27:5,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잠언 27:9,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잠언 28:23, “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갈라디아서 2: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야고보 3:2의 말씀대로, 온전한 자란 말에 실수가 없는 자이다. 주 예수께서는 사람이 평소에 쌓은 선과 악에서 선한 말과 악한 말이 나오며 마지막 심판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든 말에 대해 엄히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2:34-37,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Dr. 김효성 

연세대학교(B.A)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Div) 미국, 페이스(Faith) 신학대학원(Th.M. in N.T) 미국, 밥 죤스(Bob Jones) 대학교 대학원(Ph.D. in Theology) 총회신학연구원(합동보수)교수, 계약신학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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