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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6-21 22:25
신앙 감정론 분석 (조나단 에드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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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351  

감정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가?

사람은 어떤 감정을 가지느냐?

이 부분에 의해서 그는 어떤 사람인지 결정이 된다,

죄를 짓던 의를 행하던 결국 감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악한 감정을 가지면 결국 악한 성향이 마음에서 나와 사람을 악의 방향으로 성향을 나타낸다.의와 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도, 그 마음에서 부터 의와 선에 대한 감정 갈망이 나오면 의로운 성향으로 사람은 나아간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감정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기뻐하기를 원하신다,하나님은 결코 감정이 메마른 신자들을 기뻐하지 않는다.하나님의 의, 거룩, 영광을 생각한다면 참된 성도들이라면 반드시 그와 같는 하난에 대해서 차겁고 냉냉한 감정을 가질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소식을 듣고 사람들이( 자연인 ,거듭나지 못한자, 불신자 ) 나타내는 반응은 차겁고 아무런 감동이나, 충격도 받지 않는다.그 이유는 자연인의 감정은 이미 거룩한 하나님에 대해서 죽었기 떄문이다,

즉 그들의 감정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떤 것도 인지,느끼지 못하기 떄문이다,그러나 참된 신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 생각만 해도 그 마음에서부터 감정이 충만한 영광으로 가득차서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마음이 분출하는 것이다,

또한 그런 거룩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참된 성도들은 죄와 악을 그 무엇보다 혐오하고 증오하며, 저주받을 무서운 죄악으로 감정에서 인지한다.참된 성도는 오직 하나님앞에서 두려움과 경건한 감정으로 서 있기를 소망한다,

성경안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거룩한 성도들 ( 선지자, 사도,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 들을 보면 저들은 하나님에 대한 탁월한 거룩한 감정을 나타낸다

이것을 무엇을 말하는가?

구약의 성도들의 감정이 영적으로 거룩함에 깊히 사로잡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천국에 있는 성도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감정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을 직접적으로 보고 겪기 떄문에 이 땅의 성도보더 더욱 거룩한 감정으로 천국에서 살아간다.

천국에서나 이땅에서나 참된 신자의 신앙은 거룩한 감정으로 충만한 것이다,

거룩한 감정이 없는 사람들은 성경의 하나님의 사람들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것이다

거룩한 감정은 반드시 성도들에게 있어 분명하게 나타난다

거룩한 감정은 예배, 기도, 찬송, 의로운 태도,등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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