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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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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7 22:32
설교라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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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408  

설교라야만 한다.

우리는 단지 설교뿐 아니라 교회 자체가 의문시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설교의 쇠퇴와 몰락

1920~30년대 영국 수상 '스탠리 볼드윈 Stanley Baldwin). 스스로 위대한 웅변가가 아니라고 말함으로써 연설을 잘하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으며 별로 정직하지 못하다는 암시를 주었다. 교회 또한 이러한 태도에 영향을 받았다.

○ 설교를 쇠퇴시킨 교회의 태도

1) 성경의 권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진리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었다.

2) 위대한 강단꾼들이 반발감을 불러 일으켰다. 그들은 전문 직업인, 쇼맨십, 감정을 자극하는 일에 전문가들이었다. 형식, 웅변, 수사가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설교가 오락의 한 형태로 전락해 버렸다.

3) 설교문이 진정 무엇인지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 형성되었다. 설교문과 설교 행위로 통용되었던 문학적 표출이 상당 부분의 원인이다.

○ 설교를 위협하는 요소들

설교가 쇠퇴하면서 예배의 형식적인 요소가 강화되었다. 교독문, 성가대 찬양, 헌금 방식, 간증 등 이런 오락에 관심을 갖고 있다. 개인 사역, 상담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녹음 테이프도 독특하고 특별한 재앙이다. 강단이 중앙이 아닌 옆으로 밀려나는 것도 의미심장한 변화이다.

○ 교회와 목회자의 주된 임무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것이다. 주님은 기적을 행하셨지만 부차적인 사역이었다. 주님이 오신 주된 목적은 세상의 빛이다.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오시지 않으셨다. 주님의 생애와 사역을 살펴볼때 설교와 가르침이야말로 주된 임무이다. 주님은 택한 자들에게 중요한 임무로 내 증인이 되라고 명하셨다. 오순절날 성령으로 충만해진 즉시 설교하기 시작했다. 교회의 영원한 우선순위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는 것이다.

○ 우리에게 필요한 부흥

종교 개혁과 부흥의 새벽을 알렸던 현상은 설교가 새로워진 것이다.

[출처] 설교와 설교자..._마틴로이드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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