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4-24 00:53
무식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17  

나는 목사로서 많은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과 성경에 대해 무지한 것을 보면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 몇배나 더 무서움을 느낀다.

물론 많이 안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도 아니고 많이 안다고 해서 거룩하고 경건한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성경과 신학에 무식한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이 가지고 놀기 가장 좋은 먹이감이라는 사실을 알고나 신앙생활과 교회를 다니기를 바란다,,,

어떻게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성경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 성경교리가 무엇인지?. 기독교과 이방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구원의 교리가 무엇인지? 참된 신자는 누구인지?. 교회란 무엇인지?. 로마카톨릭의 이단성도 모르고 WCC의 이단성도 모르고. 은사주의의 위험도 모르고. 참된 설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거짓 교사의 특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등등.아는 것이라고는 교회가서 예배시간에 CCM 이나 부르고 감정에 도취되서 울고, 설교 시간에 뭔소리인지 모르면서 웃고, 울고, 감동받는것.

그리고 어리석은 일들을 하라고 하면 하고, 잘못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라면 하고,,,,뭔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참여하고 후원하고, 지원하고,,,그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그러니 사탄이 마음껏 사람들을 방언, 은사,예언, 신비주의적 신앙, 거짓된 영적체험으로 하나님으로 가장해서 이러저리 끌고 다녀도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끌려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바른 성경말씀의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다,,,,그리고 그 진리를 바르게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생활화 하기를 원하는 것이다,.그런 노력, 지적인 말씀훈련이 없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 아라비아 광야로 가서 무엇을 하였겠는가?

수도생활? 명상?관상기도?, 방언기도? 예언기도?. 병고치는 것? . 귀신쫓는것 ? 춤추고 노래하는 것? 손무당처럼 은사쇼하는 짓? 릭 워렌이나, 조엘오스틴같이 종교사업하는 것?사도바울은 그곳에서 가서 거룩한 말씀을 연구하고, 자신이 왜 메시야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을가? 하는 의문으로 다시 구약을 새롭게 연구하고 성령으로 계시를 받고 이후에 사도바울의 서신서가 나온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서 보면 텅빈 머리로 강단에서 입으로 쇼하는 목사들과 같이 텅빈 머리로 예배당에 앉아서 직분 받으며 종교 생활하는 자들이다. 자신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말씀에 대한 지적인 배움의 열심이 나타나야 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무지와 어리석음에 대해 탄식하고 회개하라.,,,, 특히 무식한 목사들은 부끄러운줄 알아라,,,,,

오인용 목사.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18) 창암 05-04 1447
3243 개혁주의 관점에서 가정 교회를 받아들일 수 없는 열 다섯 가지 이유 창암 05-03 1980
32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18) 창암 05-02 859
3241 설교표절이 왜 잘못인가? (최종) 창암 05-02 1176
32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18) 창암 05-02 1104
3239 설교 표절이 왜 잘못인가? 창암 05-01 1566
32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8) 창암 05-01 1077
3237 무엇이 설교 표절인가?(1) 창암 04-29 1629
3236 목사 권위의 쇠퇴 창암 04-27 1277
32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8/18) 창암 04-27 1903
3234 하나님의 일꾼? 교회 일꾼? 창암 04-26 1351
32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7/18) 창암 04-26 1479
3232 그리스도인의 남북 통일에 대해서... 창암 04-25 1799
32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6/18) 창암 04-25 960
3230 예배시간에 박수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창암 04-25 1695
32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5/18) 창암 04-25 992
3228 무식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창암 04-24 1318
32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4/18) 창암 04-24 1631
3226 설교인가? 연설인가? 창암 04-22 1617
32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3/18) 창암 04-22 1093
3224 개혁주의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 창암 04-20 1637
32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1/18) 창암 04-20 1474
3222 교회 분열의 죄 (존 칼빈) 창암 04-20 1594
32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0/18) 창암 04-20 1751
3220 강단에서 몇마디 하는 립서비스는 가증스러운 짓이라고 생각지 않는가? 창암 04-18 1582
32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9/18) 창암 04-18 1763
3218 무엇이 교회 부흥을 방해하는가? 창암 04-18 1703
32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8/18) 창암 04-18 1127
3216 설교가 아닌 아첨의 소산 창암 04-17 1537
32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7/18) 창암 04-17 1020
3214 방언에 대하여.. / 헤르만 바빙크 창암 04-16 1729
32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18) 창암 04-16 1378
3212 방언 창암 04-14 1444
32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4/18) 창암 04-14 1112
3210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9) 창암 04-13 1453
32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3/18) 창암 04-13 1155
3208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8) 창암 04-11 1446
32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2/18) 창암 04-11 1159
3206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7) 창암 04-11 1722
32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1/18) 창암 04-11 1313
3204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 (16) 창암 04-10 1635
32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0/18) 창암 04-10 1104
3202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5) 창암 04-08 1414
32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9/18) 창암 04-08 1774
3200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4) 창암 04-06 1605
31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7/18) 창암 04-06 1103
3198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3) 창암 04-06 1585
31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6/18) 창암 04-05 1161
3196 기독교 강요 요약시리즈(12) 창암 04-04 1745
3195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4/5/18) 창암 04-04 125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