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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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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5 01:24
예배시간에 박수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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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695  

요즘 교회에서 보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박수를 치는 일이 너무 흔해서 오히려 박수를 치지 않으면 은혜가 없는 차가운 신자라는 오해와 편견을 받게된다, 억지로 눈치가 보여서 박수를 치는 교인들도 대단히 많다,

찬송할때 설교자가 강단에 설때, 또는 그외 여러행사때 보면 박수치는 일이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여겨진다, 그러나 분명히 말하지만 교회에서 특히 예배시간에 박수를 치는 것은 세속적이며. 무엇보다 우상숭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박수를 치는 의미는 무엇인가? 경배, 감탄, 칭찬, 감격등을 표현하기 위한 몸동작이다.   그속에는 인간의 마음속에서 어떤 대상에 대한 경배의 마음이 있기 떄문이다.

오페라 가수의 공연을 보고 대중가수들 공연을 보고 시상식에서 선수들에게 박수를 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러나 그것이 언제부터 교회 예배속으로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어떤 목사는 자신을 향해 박수치는 것을 당연하다는 듯이 즐긴다, 또는 유도한다, 대단히 사악한 행위다

찬양사역자들이 특히 그런 일에 집착한다. 마치 자신들이 대중가수나 된듯이 박수를 유도하고, 박수받기를 은근히 원하는 그런 모든 것들은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것이다. 예배시간에 찬송을 할때도 참된 찬송은 거룩한 찬송을 받으시는 하나님을 흠모하고 사랑하며, 경외하는 마음과 지성을 가지고 찬송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찬송시간에 춤을 추고.박수를 치는 것은 사실 인간에게 하는 하는 것이며 자신의 감정에 따른 자아만족이다. 많은 인도자들이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것이라고 변명을 하는데 실상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 자신을 숭배하기 위함이다,

예배는 거룩하고 진지하며 오직 하나님에게 절대적으로 집중하는 거룩한 의식이다.그런데 오늘날 예배시간에 박수치고, 춤을 추고 하는 행위들을 보면,인간이 중심이 되고 인간의 즐거운 예배를 위한 것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예배시간에 절대 박수를 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육신으로 어떤 열정적인 것으로 섬기는 것보다는, 영적으로 거룩한 말씀안에서 순종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오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 시대의 교회는 외적인 육적행위와 과도한 열정으로 나가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하는 대단히 잘못된 거짓교훈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교도들의 잘못된 종교적 열심과 비슷한 형태가 아닐 수 없다. 진정한 성도라면 바로 알고 깨닿기를 바란다.

 출처: (The Band of Purit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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