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8-02-21 21: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18)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950  
“요셉의 활이 도리어 견강하며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창세기 49:24]

여기서 하나님이 요셉에게 주신 힘은 진짜 힘입니다. 괜히 뽐내는 용맹이나, 지어낸 이야기나, 허풍에 지나지 않는 그런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힘-이것은 진짜입니다. 요셉은 유혹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그렇게 거뜬히 물리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없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진정한 힘은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얼마나 허물없이 친밀한 방법으로 이 힘을 주셨는지 한번 눈여겨 보십시오. “그의 팔이 힘이 있으니 야곱의 전능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여기서 하나님은 그의 팔을 요셉의 팔에 올려 놓고 그의 양손을 요셉의 양손 위에 올려 놓았다고 했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그 자녀들을 가르치듯 하나님도 그의 자녀들 위에 그의 팔을 드리우시고 그들로 하여금 그를 경외하도록 가르치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겸손입니까! 전능하고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요셉을 강건케 해주시려고 그의 보좌에서 몸을 굽혀 그 팔을 요셉의 팔에 올려 놓고 그 손을 요셉의 손에 올려 놓으시다니! 이 힘은 또한 언약의 힘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 힘은 “야곱의 전능하신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경 어디서든 야곱의 하나님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이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모든 능력, 모든 은혜, 모든 축복, 모든 긍휼, 모든 위로,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이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샘에서 우리에게로 흘러 들어옵니다. 만일 언약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넘어지고 말 것입니다. 왠지 아십니까? 빛과 열이 태양에서 나오듯 모든 은혜가 하나님의 언약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본 그 사다리를 제외하고는 언약의 하나님이 서 계신 그 꼭대기에 어떤 천사도 오르락내리락 하지 못합니다.
성도 여러분, 활을 쏘는 사수들이 여러분을 몹시 슬프게 하고, 여러분을 명중시켜 상처를 입혔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활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그러니 모든 영광을 야곱의 하나님께 돌리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4 "여성과 남성의 관계는 우열 문제가 아니라 질서 문제" (1) 창암 03-06 1378
31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6/18) 창암 03-06 1098
3142 요가와 기독교인(최종) 창암 03-04 1664
31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5/18) 창암 03-04 1210
3140 요가와 기독교인 창암 03-02 1831
31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18) 창암 03-02 1762
3138 뜨레스 디아스(TD) 운동에 대한 평가 창암 03-02 1669
31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18) 창암 03-02 1069
3136 성경진리를 자기 자녀에게 가르칠 수 없는 사람은 부모가 될 수 없다 창암 02-28 1426
31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18) 창암 02-28 1459
3134 미국 상원 회기 개회식에 드려진 기도.... 창암 02-28 1462
31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8/18) 창암 02-28 1446
3132 자질이 부족한 장로들의 양산... 창암 02-27 1485
31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7/18) 창암 02-27 1442
3130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진리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창암 02-25 1557
31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6/18) 창암 02-25 1534
3128 빌리 그래엄..... 창암 02-24 1521
31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4/18) 창암 02-24 1503
3126 성도를 목회자의 노예로 만들어버린 신사도 운동 창암 02-23 1462
31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3/18) 창암 02-23 1177
3124 변질된 아름다움 창암 02-21 1399
31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18) 창암 02-21 951
3122 종의 길..... 창암 02-20 1683
31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1/18) 창암 02-20 1722
3120 성령 충만 창암 02-19 1678
31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0/18) 창암 02-19 1757
3118 성령세례 창암 02-19 1316
31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9/18) 창암 02-19 1418
3116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윌리암 틴데일) 창암 02-16 1396
31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7/18) 창암 02-16 907
3114 더 없이 영광스러운 복음과 설교자 창암 02-16 1415
31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6/18) 창암 02-16 1904
3112 세례교육, 제대로 시키자 창암 02-14 1787
31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5/18) 창암 02-14 994
3110 모든 판단의 최종적 근거는 성경의 가르침이어야 한다 창암 02-14 1433
31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4/18) 창암 02-14 1800
3108 사역엔 은퇴 없다지만 노후 대비는 ‘막막’ 창암 02-12 1679
31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3/18) 창암 02-12 2191
3106 예배의 잘못된 용어들 창암 02-11 1888
31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18) 창암 02-11 1928
3104 흐트러진 예배 창암 02-10 1673
31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0/18) 창암 02-09 1770
3102 심판의 날이 가까울수록 물질을 초월하여라 창암 02-09 1714
31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9/18) 창암 02-09 2166
3100 믿음의 선진들 (길선주 장로) 창암 02-07 1307
30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8/18) 창암 02-07 1042
3098 믿음의 선진들 (손양원 목사) 창암 02-07 2064
30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7/18) 창암 02-07 939
3096 믿음의 선진들 (주남선 목사) 창암 02-06 1872
30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2/6/18) 창암 02-06 105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