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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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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0 23:34
세속주의를 경계하라 (제레미야 버러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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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6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빌 3:18-19)

1.1 ‘땅의 일’이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의미;

이 세상의 아름다움, 영광, 화려함, 유익, 쾌락과 명예 등.1.2 땅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즐거워하는 사람(롬 8:5).요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들이다.

2. 땅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2.1 땅의 일을 가장 중요하고, 최고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2.1.1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에 자신의 행복을 거는 사람

2.2 이 세상의 일을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는 사람

2.3 이 세상에 대해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

매우 큰 불행이 닥칠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그와 같은 실패와 좌절을 방지할 수 있는 수단이 불확실하다는 것.

영혼의 모든 힘을 다 쏟아 전적으로 투자할 가치가 충분한 목표를 갖지 못한 사람(고전 7:29-31 참고).

2.6 이 세상일에 온 마음과 힘을 다 쏟지 않아도 그 일 자체를 주된 목적으로 추구하는 사람

2.6.1 땅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의 직업에 부지런히 종사하는 목적은

자신의 소원과 야망을 실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재산을 축적하기 위함이다(고후 4:18 참고).

2.7 신령한 일을 하면서도 세속적인 마음과 태도를 취하는 사람

2.8 이 세상일들과 관련하여 크고 많은 곤경을 만나도 잘 참고 견뎌내는 사람

2.8.1 이 세상일이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일이기 때문(말 1:13 참고)

2.9 하나님의 말씀에 계시된 지극히 천상적인 진리들을 속된 방식으로 이해하는 사람

2.9.1 자기 자신의 생각에 따라, 자기 자신의 재능에 따라, 자기 자신의 마음의 기질에 따라 이해하는 사람.

2.9.2 천국의 모든 영광을 단순히 육적인 차원에서만 생각하고 안다.

3. 땅의 일을 생각하는 마음의 해악

: 사악한 일들(하나님을 모독, 우상숭배, 술취함 등)외에도,

세속적인 마음에 두려운 재앙과 엄위로운 심판이 경고된다.

3.1 영적간음(약 4:4): 세상과 벗됨

3.2 우상숭배(엡 5:5): 탐욕

3.2.1 우상숭배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도록 만든다(호 4:12).

3.2.2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짓이요

하나님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분이라고 판단하는 짓이다(렘 2:13).

3.3 하나님과 원수됨(약 4:4)

3.3.1 사람의 마음이 신령한 것을 싫어하고

반대하며 대적하는 바로 그 정도만큼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3.4 은혜의 본성과 크게 반대됨

3.4.1 은혜의 첫 역사에 반대

3.4.1.1 하나님께서 영혼을 이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심(롬 8:30).

3.4.1.2 자기를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짊어짐(막 16:24).

3.4.1.3 하나님을 최고선으로 믿으며 하나님께 자신의 영혼을 전적으로 의탁함.

3.4.2 회심 후 은혜의 역사에 반대

3.4.2.1 신령하고 신적인 빛이 세워짐

3.4.2.2 새창조(고전 15:47)

3.4.2.3 은혜는 마음으로 높은 것을 바라보도록 만드는 성질이 있다.

3.4.2.4 마음을 넓게 하는 성질이 있다.

3.4.2.5 은혜는 영혼을 거룩하게 구별한다-하나님께 봉헌.

요점: 땅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이 모든 일에 반대된다.3.5 매우 심각한 시험(유혹)을 당하게 됨(딤전 6:9)

3.5.1 이 세상일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면 무엇이든지 자기 손에 넣어야 한다고 결심한다.

3.5.2 그 결과 시험과 올무에 빠지고 거기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3.6 말씀 전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많은 유익을 얻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장애물

3.6.1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신령하고 천상적인 것들을 깨닫지 못한다(마 13:22).

막 10: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3.7 우매한 정욕을 많이 양산(딤전 6:9)

3.7.1 매우 악하고 천박한 것들을 추구하게 만든다(무가치한 것들).

3.7.2 종으로 만들어진 것들을 오히려 섬기는 우를 범한다.

3.7.3 여러 가지 우매한 정욕에 빠진다.

3.7.4 이 세상에 속한 것들에 알맞은 적정 수준보다 일천 배나 더 크게 마음을 쏟으며 산다.

3.7.5 부정한 방법을 사용하여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취득한다(심판이던지 배상을 해야).

3.7.6 이 세상에 속하는 것들에서 얻을 수 있는

위안을 이 세상에 속하는 것들을 자신의 수중에 넣기 훨씬 전부터 누리지 못한다.

3.8 배교의 근본 원인(딤후 4:10)3.9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을 철저히 무감각하게 만든다(신령한 의무들에).

3.10 마음이 지극히 해롭고 악함(렘 17:13)

3.11 뱀이 받은 저주를 똑같이 받음(창 3:14)

3.12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지 못하고 도리어 기독교 신앙에 부끄러움을 끼친다.

3.12.1 신앙을 고백하면서도 세속적인 마음과 태도로 살아간다.

3.12.2 행실로 다른 사람을 각성시킬 가능성이 결코 없는 사람이다.

3.13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도록 크게 방해함

3.13.1 고난이나 죽음이 찾아와 그들에게서 땅에 속한 것들을 거두어

가려고 하면, 또는 그것들로부터 그들을 취해가려고 할 때, 굉장한 고통을 느낀다(눅 21:34).

3.14 결국 파멸을 초래함(빌 3:19)

요점: 세상의 것들에 마음을 주기 시작하면 결국 파멸에 떨어진다.

4. 은밀한 형태의 세속적인 마음

: 사람들은 자신이 세속적인 마음의 상태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거나, 모를 수 있고,

그것으로 인해 영원한 멸망을 당하면서도 그것 때문에 영원한 멸망을 당한다는 사실을 모를 수 있다.

4.1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제로는 세속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

4.2 자신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재산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제로는 세속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창 33:9).

4.3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헛됨에 대해

정말 훌륭하게 말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세속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

4.4 정당하게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취득한 사람도 실제로는 세속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 있다.

4.5 이 세상 외에 것들에 대해 강력한 갈망과 집착에 사로잡혀 외관상

세상에 속한 것들을 경멸하는 사람으로 보여도 실제로는 세속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 있다.

4.5.1 자신이 집착하는 것에 반대되기 때문에 싫어하는 것 뿐(사 13:17).

4.5.2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을 하나님을 거스르는 죄로 여기지 않고 그것을 죄로서 싫어하지도 않는다.

요점: 땅에 속한 것을 미워하는 이유를 조사해 보라. 땅에 속한 것들보다 더 나은 것들을 보았고 경험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인지!

5. 세속적인 마음의 증거 아홉가지

5.1 이 세상에 살면서 현세적인 위안과 안락을 얻기 위해 세상적인 것들을 신뢰하는 것.

5.2 현세적인 필요를 조달하는 것을 자신의 우선적인 과업으로 삼을 때.

5.2.1 예로, 자녀들의 영적 필요를 합당한 방식으로 채워주려고 염려해 보았는가?

5.3 현세에 관한 일에 있어서는 모든 일을 확실하게 확보해 놓아야 안심하면서

천국에 관한 일에 관해서는 아주 작은 확신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사람(매우 은밀하고 비밀한 죄).

5.3.1 자기 자신의 영혼에 관한 일에 대해서는 아주 미미한 확신만 있어도 넉넉하게 안심한다.

5.3.2 현세에 일에 관해서는 웬만한 확신으로는

결코 만족하지 못하고 도리어 현세적인 일을 더욱 더 확실하고 안전하게 확보하고 싶어한다.

5.4 거룩함은 자기 자신 안에 조금만 이루어져도

만족하면서 현세적인 것들은 아무리 많이 가져도 성이 차지 않아 점점 더 많이 갖기를 원하는 사람.

5.4.1 현세적인 것들에는 자기 동급의 사람 중 가장 부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한다.

5.4.2 신앙에 관해서는 가장 저급한 그리스도인들을 기준으로 삼고 만족한다.

5.5 이 세상일에 있어서는 매우 지혜롭지만 신령한 일에 있어서는 매우 우둔하고 어리석다.

5.5.1 구원에 이르는 신앙에는 무지해도 세상일에는 정통하다.

5.6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요일 4:5)-세상에 속한 말

5.7 사소한 일만 생겨도 신령한 일들을 쉽게 제쳐놓고 현실적인 일을 우선으로 행한다(시 139:17,18참고).

5.8 자신의 현실적인 생활이 편안하게 돌아가는 한,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되어가든지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

5.8.1 자신의 현세적인 재산을 위해서는

노심초사하면서 기독교 신앙이나 그리스도의 나라의 형편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

5.9 성경에 계시된 어떤 진리가 신령하면 신령할수록 그 진리에 별로 마음이 가지 않는다는 것.

6. 사람들이 세속적인 마음에 빠지게 되는 이유

6.1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은 실재하는 것으로

실감 있게 느껴지는 반면 신령하고 천상적인 것들은 단지 관념으로만 여겨질 뿐이기 때문이다.

6.1.1 성경은 오직 신령한 것들만이 실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6.1.2 세속적인 사람들은 땅에 속한 것들을 실재하는 것으로 오인한다(잠 23:5).

6.2 사람들은 땅에 속한 것들을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6.2.1 땅에 속한 것은 지금 당장 필요하고 하늘에 속한 것들은 죽은 후에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6.2.2 그러나 신령하고 천상적인 것들은 지금 당장 절실하게 필요하다.

6.3 땅에 속한 것들이 사람들의 마음에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6.4 땅에 속한 것들은 육체에 좋은 모양을 내기 때문이다(갈 6;12).

6.5 땅에 속한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6.6 세속적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감으로써 세속적인 원리들이 그들의 마음에 끊임없이 주입되기 때문이다.

6.6.1 땅에 일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다.

6.7 땅에 일에 수반하는 감미로움을 현저하게 체험했기 때문이다.

6.7.1 땅의 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땅의 일을 생각하는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궤변을 늘어놓는다.

요점: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신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재산을 믿고 자기 자신을 높일 것이나, 필경 그 사람은 어리석은 자로 판명될 것이다(렘 17:11).

7. 세속적인 마음을 버리는데 도움되는 열한가지 숙고:

이 세상에 속한 것들로부터 우리 마음을 떼어 내어야 비로소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는 사안을 다룰 수 있다.

7.1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소유해도 가장 작은 죄의 해악마저도 제거할 능력이 전혀 없다.

7.1.1 어떻게 하면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는가?

7.1.2 어떻게 하면 내 죄를 죽일 수 있는가?

7.1.3 어떻게 하면 죄의 해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가?

7.2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것들은 불신자들의 몫으로 주어졌습니다.

7.2.1 불신자의 몫이 만족을 주겠는가?

7.2.2 그렇다면 왜 이 세상에 속한 것에 집착하는가?

7.3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을 추구하며 살라고 사람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7.3.1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인가(창 1:26)?

7.3.2 하나님이 인생을 왜 이 세상에 보내셨는가?

7.4 하나님께서 사람에 대하여 높은 생각을 품고 계시다.

7.4.1 사람의 본성의 존엄성

7.4.2 사람의 마음의 탁월함

7.4.3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막 8:36)

7.5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불확실하다(눅 12:19,20; 단 4:31,32).

7.5.1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은 한 순간에 다 사라져버릴 수 있다.

7.6 세속적인 삶을 살고,

이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부유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깊이 숙고하라.

7.6.1 죽는 것은 모두 똑같다.

7.7 이 세상을 살아갈 남은 시간이 짧다(고전 7:29).

7.7.1 이 세상 물건을 사용하되 마치 사용하지 않는 자같이 하도록 하자.

7.7.2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영적 의무가 얼마나 중대한 것인가?

7.8 적은 소유로도 이 세상을 얼마든지 살아낼 수 있다(나그네, 순례자, 딤전 6:8).

7.9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과 선하심의 전달 통로일 뿐이다.

7.9.1 우리의 마음에 위로를 주는 것은 어떤 사물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자기를 나타내시는 하나님이시다(시 62:10,11).

7.9.2 우리를 행복하게 만즐어 줄 모든 권능은 하나님께 있다.

7.10 하나님은 경건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것들을

세상 끝날 까지 친히 공급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마 6:31,32; 벧전 5:7; 마 6:28-30).

7.10.1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만이 아니라 육신까지도 돌봐주신다.

7.10.2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모든 좋은 것에 결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7.11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대하여 죽은 사람들이다(골 3:2,3).

8. 권고와 지침

땅의 일을 생각하거나 사랑하거나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원수 가운데 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복음의 시대에 세속적인 마음을 품고 사는 것은 더욱 악한 죄이다. 율법시대에는 하나님의 약속들이 이 세상과 연관된 방식으로 시행되었기에 지금처럼 크게 악하지는 않았다. 천국에 대한 약속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에 관한 약속들로 표현되었기 때문이다.

8.1 오직 성경이 정해 놓은 한계 안에서만 생각하라.

8.2 죄로 인하여 깊이 겸비해지도록 하라.

8.3 과거에 하나님의 종으로 살았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훌륭하고 탁월한 종으로 살았던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범과 결과를 상기하라(히 11:13, 37)-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8.4 장차 이 세상에 속한 모든 것들에 대하여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회계해야 한다는 사실을 숙고하라.

8.5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부단히 묵상하라(빌 3:8, 10)

요점: 하나님의 성도들에게는 하늘에 속한 일이 있고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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