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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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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6 22:59
심각하게 잘못된 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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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943  

다음중에 하나라도 잘못 가르치는 교회라면 심각하게 잘못된 교리들이다.

1. 하나님에 관하여: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하나님은 비인격체이다 [생명이 없다는 의미]. 하나님은 인간없이는 불완전하다. 하나님이란 “사랑의 힘” 이며 심판도 없고, 원수도 없는 그저 “사랑 많은 분”이다.

2. 인간에 관하여:
인간은 하나님의 일부분이다. 이 사실은 어떤 일이 있어도 변개 될 수 없으며, 그렇게 믿는 신앙의 차원을 떠나서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으니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갖고 있다. 인간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늘과 땅과 하나님과 나는 모두 하나이다. 나는 하나님의 일부이므로 고통이 내게는 없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 인 인간은 다른 인간 을 구원할 책임이 있는데 구원할 대상은 자신이 신임에도 신인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의 의식구조를 변개(altering of consciousness, 意識變改) 하는 일이다.

3. 죄에 대하여:
인간의 죄를 어떻게 보는가? 죄란 환상에 불과하다. 죄는 존재하지 않는다. 죄가 존재한다고 믿는다면 하나님과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된다. 그러므로 죄는 존재하지도 않는데 존재한다고 믿는 것은 잘못된 인간의 의식구조 때문이다.

4. 죄책에 대하여:
마음속에 일어나는 죄책감을 어떻게 보는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라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자신을 학대한다면 이는 정신이상자 (lunatic) 이다. 하나님이 분명히 아시는데 내속에 죄책감이 있다고 할수 있는가?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마음에 근심이 있는가? 남을 볼때도 그에게서 죄책 감을 보지 않도록 하라. 죄책감이 들때면 내 마음속을 다른 곳을 보지 말고 내 마음 속을 깊이 들어다 보아라.

5. 용서에 대하여:
용서에 대한 그들의 가르침은?
사람은 모든 것은 용서 받았다. 용서 받을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이다. 하나님의 일부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무슨 죄가 있기에 용서가 필요한가? 용서 받을 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가 만물을 만들었는데 잘못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이미 용서받았으므로 용서를 받는다는것은 하나의 환상에 불과하다.

6.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사람은 신의 일부이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데 중보자가 달리 필요 없다.
예수란 어떤 사람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란 그가 사람들에게서 그리스도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에 (즉 의식구조의 개혁),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고, 따라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는데 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일부임과 같다. 예수와 그리스도는 동격이 아니라 예수는 인간이고 그리스도는 maitreia처럼 의식구조의 변혁을 완성한 상태를 말한다. 그리스도의 구원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환상에서 깨어나도록 하는 일이다. 그가 그리스도가 된 것은 우리 모두가 그를 닮도록 본을 보이기 위함이다.

7. 주님의 성육신과 재림에 관하여:
성육신이란 단지 창조란 말의 다른 표현일뿐이다. 왜냐 하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이다. 재림이란 것은 단지 사람이 자신의 욕심이나 환상을 극복하고 정신을 내적으로 치유하는 것을 말한다. 즉 Higher-Self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8. 대속에 관하여:
대속의 의미는 무엇인가?
좋으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의 많은 아들중 한 분인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하였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이 만들어낸 잘못된 해석인데 이런 잘못된 해석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만들고 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 이라면 조용히 침착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하도록 하였을까? 라고.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아들을 죽였다고? 이런 생각을 머리에서 깨끗이 추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의 바른 교훈은 오직 한가지인데 그것은 “사랑을 가르치라. 우리 모두가 사랑이기 때문에.” 십지가를 달리 해석하면 “평화” 와 “사랑”을 나타내주는 그 십자가의 참 의미에도 엉뚱한 “무기”를 주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는커녕 오히려 공격하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사랑을 전하고 우리 모두가 사랑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 사도들도 십자가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진노가 사람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아들이 벌을 받는다 고 생각하면서 마음속에 두려움을 갖고 살았고 오늘도 그런 사람이 있다. 잘못된 해석이다. 남을 사랑하라. 남을 용서 하라. 그것만 알라.

9. 구원에 관하여:
구원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가르치는가?
사람은 하나님과 하나이다. 구원이 얼마나 간단한가 보라. 우리가 하나님과 같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 구원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있다는 생각만 고치면 된다. 구원이란 “바른 생각 (right mindedness)” 바로 그것이다. 낡은 십자가에 매어 달려야 한다는 그릇된 말은 입에 담지도 말라. 그러므로 대속이란 말의 참된 의미는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일은 결코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10. 죽음에 관하여:
죽음에 관한 그들의 생각은 어떤가?
죽음이란 모든 환상이 생겨나는 꿈에 불과하다. 하나님은 죽음을 창조하지 않았고
인간은 하나님의 일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환생(還生)을 통해서 살수 있다. 죽음은 하나님의 창조가 아니기 때문에 하나니과 공존할수도 없으며 사람이 생각하며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죽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환상 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죄가 없으며, 가책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흔히 말 하는 죽음의 목적이다. 이런 환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11. 심판에 관하여:
심판에 대한 견해는?
심판을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이는 심판의 성격을 모르기 때문이다. 심판은 하나
님의 속성이 아니다. 아무도 죄 때문에 벌을 받을 사람이 없다. 또한 하나님의 일 부인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들은 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라. 마지막 심판을 두려 워하지 말고 오히려 쌍수를 들고 환영하라.
재림이란 우리가 원래의 정신에 돌아 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것이 어찌 무서운 일이겠는가?

12. 지옥에 관하여:
지옥을 어떻게 보는가?
사람이 악령에 사로 잡혀 있으면 지옥은 있다고 생각된다. 이렇게 멍청하게 잠자는 자들을 [즉, 이 진리를 모르고 지옥이 있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을] 깨워 줄 책임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누구나 있는 것이다.

13. 마귀에 대하여:
마귀에 대한 그들의 가르침은?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있다는 것이[타락] 참말인 것 처럼 생각될때가 있는데 이런 생각 자체가 바로 마귀인 것이다.

14. 창조에 관하여:
창조론을 보자: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가지는 한가지
환상에 불과하다.

15. 시간에 관하여:
시간이란 무엇인가?
시간의 세계는 환상의 세계이다.


이상에서 우리는 심리학자이며 의과대학 교수인 유대인 Helen Schucman이 이른바 “Inner Voice, 내적음성) 이 일러 준대로 속기로 받아써서 후에 이를 3권으로 출판했다는 책, 즉 A Course in Miracles 라는 책의 내용을 소개했다. 저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 “내적인 음성” 이 분명히 “예수님으로부터 온 것” 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이 예수님으로부터 올수 없었다는 것은 성삼위일체를 정면으로 부인할 뿐만 아니라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성령론, 종말론 등 어느 하나 성경적인 내용이 아니므로 예수님에게서 불러주셔서 쓴 것이 아님을 쉽게 할수 있다. 그럼............ 그럼 어디서 왔을까?

이 책의 진짜 저자는 누구인가? Schucman은 본인도 무엇을 썼는지 그저 불러 주는 대로 썼을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럼 참 저자는 누구인가? 독자는 이 글을 읽고 이글의 니용이 오늘 우리 주변에서 “정통” 이라고 자처하는 기독교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과 어느 정도 흡사하다고 느끼지 않는가?

Mystery 같은 이 책의 인기는 폭발적이어서 자살하려던 사람, 또 교회는 다녔지만 지루하기만 하고, 짜증나기만 했던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하여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다고 미국의 잡지들이나 mass media는 떠들며 이 책의 광고 효과를 올리기에 급급하다. 

개혁 신학도가 오늘 이런 기독교계의 현주소에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아무도 손을 쓰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

(고) Dr.김명도 목사, 교수

Philadelphia Westminster 신학대 졸업, M.Div.  Th.M. (신약) D.Min.(변증학) 개혁장로회 신학교 학감 (RPS,Los Angeles) 미국 개혁신학교(ARCS) 교장(Los Angeles) 미국 Los Angeles 소재 칼빈 신학교 대학원 원장. Tyndale International University 초대학장, 튤립신학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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