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01-15 20: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738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이사야 41:14]

이 아침에는 주 예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봅시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너의 하나님인 내게는 너를 돕는 것이 아주 작은 일이다. 내가 이미 한 일을 생각해 보아라. 뭐라고! 내가 너를 돕지 않았다고? 내가 왜 너를 돕지 않았느냐? 내 피로 너를 샀는데. 왜 내가 너를 돕지 않았다고 하느냐? 내가 너를 위해 죽었는데도…… 내가 너를 위해 그렇게 큰 일도 했는데 아무려면 그보다 못한 것을 너한테 해주겠느냐?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사실 그건 내가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이다. 나는 이미 그보다 더 많은 일을 네게 해주었고 또 앞으로도 더 많이 해줄 것이다. 세상이 시작되기도 전에 너를 택했다. 너를 위해 언약을 세웠다. 너를 위해 나의 모든 영광을 버리고 인간이 되었다. 너를 위해 내 생명도 버렸다. 내가 너를 위해 이 모든 일을 이미 행했는데 아무려면 지금 너를 도와주지 않겠느냐? 분명히 너를 도와줄 것이다. 내가 너를 도와줄 때는 내가 너를 위해 이미 산 것을 네게 주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도움을 청해도 다 도와줄 용의가 있다. 그러나 사실 너는 항상 내가 주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보다 적게 요구한다. 너한테는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이 대단히 커 보이겠지만 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다. ‘너를 도와달라고?’ 두려워하지 마라! 개미 한 마리가 네 광 문 앞에 와서 네게 도움을 청한다면 그 개미한테 밀 한 줌 집어 준다고 네가 망하겠느냐?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는 내 광 문에서 바라볼 때 너는 그 작은 한 마리 개미에 불과하단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성도 여러분, 이만하면 충분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힘보다 더 큰 힘을 필요로 하십니까? 성부 하나님 안에 있는 지혜보다 더 큰 지혜, 성자 예수님 안에 나타난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성령님 안에 있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을 원하십니까? 주님께 여러분의 빈 주전자를 가지고 오십시오! 그 주전자가 차고 넘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들-여러분의 빈손, 여러분의 고난, 여러분의 필요-을 모두 모아서 이리로 가져 오십시오. 이 하나님의 강은 여러분의 필요들을 채우기에 충분합니다. 이보다 더 바랄 게 있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의 힘인 이 강으로 가십시오. 영원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우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4 732
7293 예수 없이도 구원받는다 ??..(1) 창암 02-03 799
72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3 679
7291 영험한 지도자가 아니라 성경 지식에 충만한 교회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창암 02-02 905
72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2-02 736
7289 아디아포라(adiaphora)로부터의 자유.... 창암 01-31 2121
72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1 669
7287 여러분은 지금 바울에게 싱긋 비웃고 있는 것이다.. 창암 01-30 873
72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30 648
7285 교회내에 침투해 있는 신사고 운동.... 창암 01-29 1741
72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9 685
7283 성경에 대한 지식을 가질 때만 합당한 큐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창암 01-28 790
72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8 706
7281 하나님을 전혀 경외하지 않는 자들을 무분별하게 교회 안으로 끌어들여 온… 창암 01-27 1058
72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7 736
7279 참된 신학은 삶으로 교리를 증명하는 방식으로서가 아니라 교리의 증명으… 창암 01-26 1711
72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6 639
7277 위험한 지렁이의 기도.. 창암 01-24 1732
72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4 704
7275 목회자들에게 고한다.. 창암 01-23 819
72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3 760
7273 그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yes와 no를 철저하게 분별할 줄 아는 윤리적 이해… 창암 01-21 1159
72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1 664
7271 류광수의 다락방 운동의 문제에 대하여 좀 알자.. 창암 01-20 1932
72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20 798
7269 말을 타고 다른 교회를 섬기는 순회 목사의 현대적 표현에 더 가깝다. 창암 01-19 819
72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9 770
7267 조직신학이 먼저인가? 성경신학이 먼저인가? 창암 01-17 1723
72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7 765
7265 앞으로는 편리한 대형교회'와 '특색있는 소형교회'로 양극화 심… 창암 01-16 1684
72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6 756
7263 안수는 마력이 아니다.... 창암 01-15 1309
72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5 739
7261 어차피 고난을 피할 수 없는 인생에서 보호를 구하는 기도가 의미 있는가? 창암 01-14 2042
72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4 709
7259 성경의 몇 가지 진리만 뽑아내서 그것들을 중대 교리로 특화시켜서 그것만 … 창암 01-13 1077
72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3 820
7257 우리는 근본주의 운동의 선구자들에게 엄청난 감사의 빚을 지고 있다. 창암 01-12 794
72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2 709
7255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으면 이방인들이 드리는 종교행위에 불과합니다. 창암 01-10 722
72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10 718
7253 이 세상에서 복 받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창암 01-09 768
72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9 728
7251 오늘날 우리 시대는 법과 질서를 좋아하지 않는 시대입니다만.... 창암 01-07 743
72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7 740
7249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단순히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는 것 이상의 의… 창암 01-06 848
72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6 714
7247 다른 사람의 허물을 잊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는 잘 잊어버린다. 창암 01-05 819
72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01-05 651
7245 “이 후레자식아,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 창암 01-03 76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