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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6-05 18:03
주요 신대원 경쟁률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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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99  

주요 신대원 경쟁률 급락… 코로나19 이후 목회자 지원 감소 뚜렷

한국교회 교인 감소와 청년층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교단 신학대학원(M.Div.)의 입학 경쟁률이 최근 10년 사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원자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일부 신대원은 정원 미달 사태까지 겪고 있다.

기독일보에 따르면 예장합동 산하 총신대 신대원은 2015년 3.5대 1 수준이던 경쟁률이 팬데믹 이후 크게 떨어졌고, 2023년에는 개교 이후 처음으로 정원 미달을 경험했다.

현재는 정원을 줄인 상태에서 1.2대 1 수준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예장통합 산하 장신대 신대원도 2015년 4.5대 1 수준의 경쟁률에서 최근 1.5대 1 안팎으로 하락했다. 감신대와 서울신대 신대원 역시 정원 미달 또는 1대 1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정원 축소와 과정 통폐합 등의 자구책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체: 복음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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