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8-21 22: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48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아가 5:8]

이것은 예수님과의 교제를 몹시 갈망하는 성도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그가 주를 사랑하므로 병이 났습니다. 은혜가 충만한 영혼들은 그리스도와 아주 가까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합니다. 그것은 주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으면 평안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님 옆에 가까이 있으면 있을수록 그만큼 천국의 완전한 평온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주님 옆에 가까이 있으면 있을수록 우리의 마음이 평강으로 넘칠 뿐 아니라 생명과 활력과 기쁨으로 충만해집니다. 왠지 아십니까? 이 모든 것은 예수님과의 끊임없는 교제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대낮의 태양이요, 한밤중의 달빛이요, 꽃잎을 적시는 이슬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배고픈 자의 빵이요, 벗은 자의 옷이요, 곤하고 지친 땅에서 여행객들이 쉴 수 있는 큰 바위 그늘과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라는 사실을 의식할 수 없을 때 우리 영혼이 오늘의 말씀처럼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라고 부르짖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것 자체에 이미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마 5:6). 따라서 의로우신 예수님을 목말라 하는 자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굶주림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 복됩니다. 만일 그 굶주림이 충분히 채워지는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저는 제가 그리스도로 채워질 때까지 빈 마음으로 열심히 그 주림이 채워지기를 갈망하할 수 있는 축복을 구할 것입니다. 만일 제가 예수님을 늘 먹으며 살 수 없다면, 저는 늘 주를 주리며 목말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주림은 우리 주님이 말씀하신 지복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거룩합니다. 그러나 그 축복에는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주린 자들은 그들이 바라고 있는 것으로 ”채워질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이런 갈망을 넣어 주신 것이라면, 주님은 분명 우리의 그 갈망을 만족시켜 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앞으로 재림하실 것처럼 지금 현재 우리에게 오신다면 얼마나 아름답고 감미롭겠습니까!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22) 창암 09-06 1675
5943 ‘은혜’와 ‘자비’의 개념과 ‘페이버’를 분리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창암 09-05 1854
59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22) 창암 09-05 1222
5941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하기 위해 암호를 요구하는 것이다... 창암 09-04 1736
59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22) 창암 09-04 1243
59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22) 창암 09-03 1924
5938 신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모두 목사가 아니다... 창암 09-02 1500
59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22) 창암 09-02 1110
5936 영적 체험이 불순물로 섞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체험을 잘 분별하여 … 창암 09-01 1328
59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2) 창암 09-01 1753
5934 코로나시대의 온라인 활성화로 이단들은 자기 세상을 만났다... 창암 08-31 1823
59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2) 창암 08-31 1742
5932 타투로 현실에서 탈출해 자유로운 자신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의 심리... 창암 08-30 1576
59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22) 창암 08-30 1291
5930 목회 사역에 필요한 기술은 직접 계시가 아니라 배움과 훈련을 통해 이루어… 창암 08-29 1743
59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22) 창암 08-29 1709
5928 사랑 같지만 결국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타협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창암 08-28 1551
59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22) 창암 08-28 1427
5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22) 창암 08-27 1108
5925 심리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한국목사들... 창암 08-26 1607
5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22) 창암 08-26 1778
5923 신조와 신앙고백서 보다 내가 해석하는 성경을 더 믿어라.. 창암 08-25 1273
5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6-22) 창암 08-25 1091
5921 목사의 설교가 아니라 승려의 법어였다... 창암 08-24 1539
5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22) 창암 08-24 1320
5919 거룩한 쓰레기는 없다.. 창암 08-23 1746
5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22) 창암 08-23 1785
5917 과연 함께 할수 있을까? 창암 08-22 1585
59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22) 창암 08-22 1647
5915 위기에 처한 ‘성경’...2-2 창암 08-21 1718
5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22) 창암 08-21 1749
59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22) 창암 08-20 1268
5912 위기에 처한 ‘성경’...2-1 창암 08-19 1580
59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22) 창암 08-19 1898
5910 교회들은 이 고백을 부끄러워 말아야 한다.. 창암 08-18 1616
59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9-22) 창암 08-18 1841
5908 바울은 교회를 가리켜 다양하게 묘사하고 있다. 창암 08-17 1612
59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22) 창암 08-17 1242
5906 여러갈래로 나뉘어진 기독교... 창암 08-16 1746
59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22) 창암 08-16 1620
5904 바벨론의 관습에서 분리되라.... 창암 08-15 2094
59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6-22) 창암 08-15 1781
5902 “대면 예배 전면 금지, 종교자유 침해” 창암 08-14 1648
59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22) 창암 08-14 1752
5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22) 창암 08-13 1752
5899 가슴에 새기는 명언.. 창암 08-12 1438
5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22) 창암 08-12 1901
5897 배우지 않으려면 교회에서 가르치지 마라... 창암 08-11 1771
5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2-22) 창암 08-11 1278
5895 몸의 근육같은 교회의 권징... 창암 08-10 14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