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8-22 19: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47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65:19]

영화롭게 된 자들은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슬프게 하던 외적인 원인들이 다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는 깨어진 우정이라든가 좌절된 기대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곳에는 가난이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핍박이나 비방도 전혀 없습니다. 고통스러운 번민이나
죽음이나 사별에 대한 생각들로 슬퍼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들은 완전히 성화되기 때문에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어떤 “불신앙적인 악한 마음”도 그들을 격동시켜 살아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흠없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으며 그의 형상을 완전히 닮아
있습니다. 죄 짓기를 그친 사람들이 애통하기를 멈춘다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그들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모두 지나갔기 때문에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영원토록
안전하다는 사실을 압니다. 죄는 천국 밖으로 쫓겨났고 그들은 천국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시는 공격당하지 않을 성 안에 거하면서, 절대 지지 않을 태양빛을 받으며, 절대 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마시고, 절대 시들지 않을 나무 열매를 따 먹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영겁의 세월이
흐르겠지만, 영원은 절대 다함이 없습니다. 영원이 지속되는 한, 그 영원과 함께 그들의 불멸과
축복도 지속될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을 것이며,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더 이상 울지도 않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습니다. 눈과 귀, 가슴과 손, 판단, 상상, 소망, 소원, 뜻, 모든 능력이 다 완전히 충족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준비하신 것들이 무엇인지, 현재의 우리로서는 희미하게알 뿐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성령의 계시에 따라 천국의 성도들은 굉장히 복되다는 사실만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 안에는 그리스도의 기쁨, 즉 무한히 충만한 기쁨이 있습니다. 그들은 끝없고 한없이 무한한 지복의 바다에서 목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와 동일한 기쁜 안식이 우리에게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그다지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닙니다. 머지않아 슬피 울던 버드나무가 승리에 차 기뻐하는 종려나무 가지로 바뀌고 슬픔의 이슬 방울들이 영원한 축복의 진주들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살전 4:18).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22) 창암 09-06 1676
5943 ‘은혜’와 ‘자비’의 개념과 ‘페이버’를 분리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창암 09-05 1854
59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22) 창암 09-05 1222
5941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하기 위해 암호를 요구하는 것이다... 창암 09-04 1736
59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22) 창암 09-04 1243
59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22) 창암 09-03 1924
5938 신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모두 목사가 아니다... 창암 09-02 1500
59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22) 창암 09-02 1110
5936 영적 체험이 불순물로 섞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체험을 잘 분별하여 … 창암 09-01 1328
59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2) 창암 09-01 1753
5934 코로나시대의 온라인 활성화로 이단들은 자기 세상을 만났다... 창암 08-31 1824
59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2) 창암 08-31 1743
5932 타투로 현실에서 탈출해 자유로운 자신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의 심리... 창암 08-30 1576
59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22) 창암 08-30 1291
5930 목회 사역에 필요한 기술은 직접 계시가 아니라 배움과 훈련을 통해 이루어… 창암 08-29 1744
59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22) 창암 08-29 1709
5928 사랑 같지만 결국 ‘현실’이라는 이름으로 타협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창암 08-28 1551
59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22) 창암 08-28 1427
5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22) 창암 08-27 1109
5925 심리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한국목사들... 창암 08-26 1607
5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22) 창암 08-26 1779
5923 신조와 신앙고백서 보다 내가 해석하는 성경을 더 믿어라.. 창암 08-25 1273
5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6-22) 창암 08-25 1091
5921 목사의 설교가 아니라 승려의 법어였다... 창암 08-24 1539
5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5-22) 창암 08-24 1320
5919 거룩한 쓰레기는 없다.. 창암 08-23 1746
5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4-22) 창암 08-23 1785
5917 과연 함께 할수 있을까? 창암 08-22 1585
59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3-22) 창암 08-22 1648
5915 위기에 처한 ‘성경’...2-2 창암 08-21 1719
5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22) 창암 08-21 1749
59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1-22) 창암 08-20 1269
5912 위기에 처한 ‘성경’...2-1 창암 08-19 1580
59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0-22) 창암 08-19 1898
5910 교회들은 이 고백을 부끄러워 말아야 한다.. 창암 08-18 1616
59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9-22) 창암 08-18 1841
5908 바울은 교회를 가리켜 다양하게 묘사하고 있다. 창암 08-17 1612
59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8-22) 창암 08-17 1243
5906 여러갈래로 나뉘어진 기독교... 창암 08-16 1747
59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7-22) 창암 08-16 1621
5904 바벨론의 관습에서 분리되라.... 창암 08-15 2094
59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6-22) 창암 08-15 1781
5902 “대면 예배 전면 금지, 종교자유 침해” 창암 08-14 1649
59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5-22) 창암 08-14 1752
5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4-22) 창암 08-13 1753
5899 가슴에 새기는 명언.. 창암 08-12 1438
5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3-22) 창암 08-12 1901
5897 배우지 않으려면 교회에서 가르치지 마라... 창암 08-11 1772
5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12-22) 창암 08-11 1279
5895 몸의 근육같은 교회의 권징... 창암 08-10 14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