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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6-08-18 18:35
일본의 1%의 복음화율이 이제 100%로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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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17  

올 해는 일본도 무척 덥다.. 8월의 어느 아침, 일본 오사카의 ‘후루이치역’(古市駅) 앞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을 만났다. “가미사마와 아나타오 아이시테이마스.(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전도지 한 장을 건네며 말을 걸었다. 이날 한국에서 온 아웃리치팀이 역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나누며 복음을 전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죄인 된 우리를 피 값으로 사신 이 복음이 이날 만난 일본 영혼들의 심령에 깊이 들려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일본의 개신교 선교는 1859년 미국 북장로교 의료선교사 제임스 커티스 헵번 등이 들어오면서 시작됐다. 그로부터 160여 년이 지났지만 일본의 기독교인은 약 105만 명으로 전체 인구(약 1억 2000만 명)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개신교인은 60만 명으로 전체의 0.5% 정도다.

그러나 변화의 조짐도 보인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기독교인들이 일본 교회의 성장과 회복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일본에 사는 외국인은 300만 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약 20%가 기독교인으로 추산된다. 도쿄에서 26년간 일본 거주 외국인을 섬긴 한 교회는 5개 교회와 24개의 소그룹으로 부흥했다. 1%의 복음화율이 이제 2%로, 5%로, 10%로, 100%로 자라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출처: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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